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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잡담 1024

이게 벌써 1년전..1. 아니 1년밖에 안지났다고 해야할까요.지금 임요환의 입장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네요.스타1때도 이런 고생은 안했던것같은데.프로게이머 인성은 나날이 종이짝이 되가고 있는것같습니다.앞으로 최재원 문성원 양준식은..진짜 화면에만 보여도 욕이 나올것같네요. 저 세놈은평소 스타2안보는 사람인 저도 열받는데 팬들은 말이 필요없겠죠.2. &n...

결국 연맹도 그밥에 그나물이었나

굿바이 슬레이어즈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48785다읽어보면 다른거 필요없고왕따해제 이메일이 최고스타2 게임을 자주보는편은 아닙니다만옥션 스타리그도 시작되었다보니 접하게되는 기회가 늘어서개인적으론 협회쪽보단 연맹쪽을 응원했던 한사람이다보니이런 얘기 접하면 정윤종이나 응원할수밖에 없잖아라는 느낌(뭐)스타테...

십년이 흘러도 감동적인 두사람

2세트니까!2시방향이니까!로 끝나는 경기였습니다만.2세트의 포풍러쉬는 정말 좋았습니다.스타2에서 포풍드랍을 보게된것만으로 참 감동적이었습니다.랄까 화염차 사기요 시밤

임요환 이겼다아아아아아아아!!!!!!!!!!

장충가자!!마지막 불곰이 오고있을때경기를 보던 대다수는'형님 나가신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의 존재감

임요환 -개인적으로 콩빠입니다.그런탓에 임요환이란 사람은 그렇게 좋아할래야 좋아할수는 없는 입장이죠(...)임요환이란 사람이 3연벙으로 을 콩으로 만들때만 해도,정말이지 임요환이란 사람 정말 안좋아했습니다만..어느샌가 임요환이란 사람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응원하고있는 자신을 보게되더군요.워낙 올드유저팬인지라 택뱅리쌍의 시절때즈음엔 아예 스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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