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야기 - 미즈하시 카오리



이번엔 연애좀 하나 싶더니..
 
주요 캐스팅라인에 합류도 못한 유노.
 
이대로 나노하는 수라의 길로 가는겁니다=_=;
 
어찌됬든, 오늘의 성우이야기는 안습의 유노 스크라이어를 맡으셨던
 
미즈하시 카오리씨입니다.
 
대략 나노하 3기 되서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유노 성우가 바뀌지 않겠느냐' 라고요.
 
하지만 그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나노하 A's마지막에도 유노 성인버젼을 카오리씨가 맡았고,
 
아무리 4년 후라지만 별로 달라질건 없겠지요(다만 유노는 22살이 되는군요.)
 
그리고 워낙에,
 
미즈하시 카오리라는 성우의 속성에는,
 
보이쉬속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이번 성우 이야기의 주인공이 미즈하시 카오리씨가 된 이유기도 합니다.
 
(저번까지 보이쉬 성우로 했었으니까요.)
 
어찌됬든, 카오리씨가 맡은 남자 캐릭터중에 가장 유명한것을 꼽자면...
 

마왕. 라하르겠지요.
 
초 폐인전기 디스가이아의 주인공인 이 캐릭터,
 
모르시는 분은 확실히 몰라도 아시는 분은 확실히 아실겁니다.
 
디스가이아의 폐인성은 게임성도 좋지만,
 
그만큼 캐릭터가 특성있어서 이기도 하지요.
 
라하르의 그 특유의 웃음 소리는 카오리씨밖에 못낼겁니다..
 
 
 

 
물론 카오리씨는 보이쉬한 목소리만 하시는게 아니지요.
 
아카네 매니악스의 스즈미야 아카네(성이 참 지금 와서는 유명한 성입니다만)
 
를 맡으셨었는데, 굉장히 여성스러운 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요즘은 히다마리 스케치에서 미야코 역을 맡고계십니다.

굉장히 뭐랄까, 호탕한 캐릭터랄까요.

역시나 멋지게 연기하시고 계시지요.

 

나노하에서 유노역을 맡아서 열심히 연기하셨지만,

이번에는 출연하실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니 조금 아쉽습니다.

역시 예상했었던 1,2기 캐릭터들의 비중격감이라는 이유겠지만,

어찌됬든, 조금이라도 좋으니 나오셨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밥상뒤집기 | 2007/02/02 16:35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트랙백 주소 : http://skdnd.egloos.com/tb/88226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엘트 at 2007/02/02 16:42
미즈하시 씨는 초인기성우다! 라는 건 없지만 그래도 굉장히 폭넓은 연기폭을 가지고 있지요. 열혈계 보이쉬만 빼면 거의 모든 파트를 커버한달까. 그런 의미에서 이토 시즈카 씨가 떠오르기도 합니다(웃음). 전 미즈하시 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리아의 '아이'역과 '히메 사장'(축생...) 역이더군요.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02/02 16:42
나노하가 나오는데에 유노가 안나올 순 없습니닷! lllorz
하지만 비중은 극히 적겠지...OTL
Commented by Moonlight at 2007/02/02 16:43
....뭐니뭐니해도 기억에 남는건 라하르사마의 '작렬 사악 웃음'이랄까요....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02/02 16:44
유노야...하다못해 설명역으로라도 등장하지 않을까요?
(서고 담당이 되어 있으니...)
Commented by 에스 at 2007/02/02 16:44
성우가 일부만 공개된것 같으니까요^^;;
저도 라하르 로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Commented by kykisk at 2007/02/02 16:44
혹시 이성우 후타코이 얼터의 사라성우아닌가요? 상당히좋아했는데...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02/02 16:45
카레이도 스타에 로제타가 전 제일 기억에 남아요 ^^
Commented by 평야능 at 2007/02/02 16:46
음. 개성있는 웃음소리라면.. 옛날의 딱다구리에서의 박영남님의 웃음소리와 함께 참 남이 흉내내기 쉽지 않을듯한 포스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디스가이아 포터블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폐인전기 맞더군요. ㅜ.ㅜ
Commented by 부르크 at 2007/02/02 16:52
디스가이아.(...) 애니는 하루히 때문에 씹혔죠. 캄사.(음?)
Commented by 플리케 at 2007/02/02 17:27
역시 라하르로 (...)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2/02 17:27
유노.. 이번에 나설 기회가 있기는 할지(....)
Commented by chelsea at 2007/02/02 17:35
미즈하시씨 목소리라면 스테프리의 제피리스도 뺄 수 없죠. 정말 인상적인 역이었는걸요.
그리고 아카마니 전작인 키미노조에서도 역시 아카네 역이었는데 아카마니보다도 그 때가 더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Commented by 리볼빙 at 2007/02/02 18:42
디스가이아와 아리아를 같이 보면서 라하르와 아이의 갭을 실감 (...)
Commented by 제노 at 2007/02/02 18:47
라하르의 '아하하하하'의 포스가 굉장하죠
Commented by 원영 at 2007/02/02 18:57
원래 아리아의 아카리도 드라마 시디 때부터 미즈하시 카오리씨의 몫이었지만..
우리의 모 감독님니 과감히 교체..OTL;;
으흑.. 미즈하시 카오리씨의 아카리가 다시 듣고 싶어요..ㅠ_ㅠ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02/02 19:01
원영//저도 카오리씨 아카리가 더좋더군요;
Commented by 런닝투혼 at 2007/02/02 19:13
좀더 비중감있게 나왔으면 하는 유노..
Commented by DYUZ at 2007/02/02 21:54
디스가이아2에서 3~4가지 역은 하셨을걸요(...)
Commented by 잇힝군♡ at 2007/02/02 23:30
나와주셨으면...;ㅅ;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02/03 01:11
더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Commented by 겨울 at 2007/02/03 10:38
라하르..성우 였다니 몰랐;;;
카오리 씨 여성적이 목소리가 좋기는 한데 남성역이 많다보니....흠;;;
Commented by Seen at 2007/02/03 12:08
성우가 바뀌면 적응안되서 ㅇㅈㄹ
Commented by kagoku at 2007/03/12 22:39
으음 굉장히 좋아하는 성우인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