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2일
날림인생 - 24. 발키리 실메리아.
이 노래는 발키리를 위한게 아니었을까..
꽤나 예전것을 올리는 군요.
발키리 실메리아를 한창 하던때에 만든것이죠.
그때 마침 자주 듣고 있던게
창궁의 파프너의 오프닝곡인 안젤라씨의 샹그리라였는데,
정말이지 가사를 보면 볼수록
발키리 프로파일의 세계관이나 설정등과
미묘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서,
꼭 만들고 싶었던 매드무비 였습니다.
막상 만들고 나니, 조금 아쉬운 감도 없지 않지만,
언젠가 리뉴얼 버젼으로 다시 제작할 매드무비중
하나입니다.
# by | 2006/09/22 02:26 | 날림인생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