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7 11:40

츠루 히로미님의 명복을 빕니다. 성우이야기

언제나 안타깝다.



기라성같은 목소리가 또 하나 저물었습니다.

고스트 스위퍼나 오렌지로드를 좋아하셨던 제 윗세대 덕후분들에겐 오늘 좀 가슴아픈날이 될듯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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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즈마 2017/11/17 13:26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역사관심 2017/11/17 16:51 #

    최소 애니계에선 또 하나의 시대의 아이콘이..... 너무 아쉽네요.
  • 무지개빛 미카 2017/11/17 18:22 #

    이렇게 오늘 역사가 하나 사라졌습니다. 진심으로 슬픈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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