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7 14:18

진수부를 이제 퇴역해볼까합니다. 게임이야기




서버 닫히기 직전까지 달려봤지만

뭐 제시간에 끝내지는 못했습니다.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칸코레는 커녕 블로그도 갱신을 못하던 상황이라

기분은 오히려 무덤덤한데..



올해 연말까진 제가 미친듯이 바쁠듯하여,

이쯤해서 제독을 그만할까합니다.

오랜시간 즐겼습니다만,

이제 더 추구할것도 딱히 없는편이고, 자원모으고 애들 키울 여유가 없다는걸

요즘 실감하고있습니다.


즐거운 진수부였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날이 오겠죠.



ps. 2년간 날 지탱해준 칸무스들 고마웠습니다





덧글

  • 이젤론 2015/09/07 14:19 #

    즐거우셨나요?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 밥상뒤집기 2015/09/07 14:21 #

    희노애락이 가득했던 2년간이었습니다
  • 이야기정 2015/09/07 14:56 #

    고생하셨습니다.
  • 다루루 2015/09/07 15:45 #

    고생하셨습니다. 게임을 하며 즐겁지 못하다면 의미가 없지요.
  • 게임도어 2015/09/07 17:04 # 삭제

    고생하셨네요!! 다시 돌아오셔도 또 즐거우실겁니다.
  • 바토 2015/09/07 17:40 #

    수고하셨습니다.ㅠㅠ
  • yazyk 2015/09/07 21:37 #

    수고하셨습니다. 노력한 제독께 경례
  • 2015/09/08 05:19 #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최근에야 느끼는 것이지만 현실이 우선될 수 밖에 없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나에게 만남이란 2015/09/20 23:29 # 삭제

    충성! 제독께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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