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8 21:13

클로저스 - 인생캐 발견 게임이야기



막내야, 나 무성이다

뭐 성우적인 측면에서 가장 기대했었고,

성능은 약간 우려를 하고 있었던 캐릭이지만

막상 손을 대고 보니 그야말로 클로저스 하면서 가장 손에 맞는 기분을 느끼면서

인생캐를 접하고 있는 밥상이었습니다.


제이는 철저하게 솔플 특화입니다.

이건 긴방전만 돌아봐도 알지만

팀원들와 보이스톡이라도 하지않는 이상 호흡이 안나옵니다

정말 혼자 도는데 있어서는 최상의 스킬 구성,

그리고 보스에게 자비를 베풀지않는 슈퍼아머 크래쉬를 초반부터 선보이는 캐릭터입니다.


서유리는 만렙찍고 유유히 템파밍을 하고 있던 저였는데,

너무나도 손에 맞고 정말 잘 키워보고싶다는 생각에 여캐에게도 안사준 코스튬을 사줬습니다(...)

진짜 손맛 좋네요. 앞으로 몇일은 재밌게 할것같습니다.

성우적인 측면으로 봐도 김환진님인지라 뭐 만족 그자체입니다. 은근 김유정과의 섬씽을 보여주는게 신선하더군요.






덧글

  • 크레멘테 2015/01/08 21:49 #

    아 왜 제이를 보고 ㄱㅇ라고...
  • 밥상뒤집기 2015/01/08 21:57 #

  • シズク 2015/01/08 22:17 #

    크으... 또 속았구나 막내야!
  • 츤키 2015/01/08 22:48 #

    전 오늘 시작했는데 이름 보고 서유리를 골랐습니다..허허;
  • 클랜나드 2015/01/09 02:06 #

    아저씨 진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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