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1 23:26

클로저스가 마침 오늘 시작했길래 해봤습니다 게임이야기


우정신 이예!!!!!


닉네임 쟁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마츠오카 유키라는 닉네임을 쓰는건 이나라에서 정말 100명도 찾기 힘들테니까요(...)

고로 여유롭게 들어가서 놀아봤는데

생각보다 조작감이 뻑뻑하더군요. 특히 횡이동...

성우버프가 있다보니 우정신씨로 달려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손맛은 안느껴지는군요. 법사는 성격상 못하는 지라(개돌)


내일은 손오공... 아니 제이를 해보겠습니다.

서유리라는 걸 하라는 얘기를 하시겠지만

성우가 서유리가 아닌 서유리에는 약간 흥미를 잃었습니다.

(그래도 손맛을 찾게된다면 하게될듯합니다만..)

물론, 박선영씨가 하는게 10배 낫다고 봅니다.

보수적인 성덕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요즘 서유리는 성우라고 할수있는 사람인가? 싶은지라.






덧글

  • 잉절미 2014/12/12 00:00 #

    애석하게도 제이와 미스틸 테인은 이번 오베때는 못씁니다 -_-

    ……미스틸 테인 하려고 했는데.
  • 밥상뒤집기 2014/12/12 00:01 #

    어 그게 정말입니까?!
  • 아즈마 2014/12/12 01:27 #

    넥슨에서 서비스를 하게 도니 시점에서 일본에 있는 사람은 정식서비스라도 하기 전엔 정상적인 루트론 힘드네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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