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14:23

나침반녀를 버릴수 없는이유 게임이야기

내가_자네에게_거부할수_없는_제안을하나하지. 


나침반녀A: 꺄아아악!!

나침반녀A: 으윽..

나침반녀B: 이제 그만해!

나침반녀C: 손이 엉망이 됬잖아!


나침반녀B: 원래부터 무리라고! 나침반을 마음대로 조정한다는건!

나침반녀A: 무리라도 해야한다고!

나침반녀A: 나는 오늘도 함대를 목적지에 이끌지 못했어..

                이끌기는 커녕 우리들이 함대의 발목을 잡고있는 현실이라고..

나침반녀A: 칸무스들은 모두 목숨걸고 싸우고있어! 그녀들의 각오에 힘이 되고싶어!
                
                나도 함께 싸우고 있다고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어!

                함대에 도움이 될수있다면 이런 손따위 2개든 3개든 기쁘게 줄수있어!

나침반녀B: 알았어.. 이젠 말리지않을게

나침반녀C: 아니, 우리들도 같이 하겠어!

나침반녀B: 조국을 위해! 모두를 위해!

나침반녀C: 나침반녀의 저력을 보여주자구!

제독: (뭉클)

비서함 히요 : 제독, 저번에 제안한 나침반녀시스템의 폐기건 말인데...

제독 : 시끄럿! 너희들은 그저 묵묵히 따라주면 되는거라고!




대패질을 하고 싶었으나... 포토샵이 현재 안깔려있어서 깔긴 귀찮았습니다.

아무튼 나침반녀들도 고생하고 있는겁니다(?)


물론 다른 방법이 있다면 그걸로 하고 싶습니다...

 



덧글

  • 크레멘테 2014/09/19 14:27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유독성푸딩 2014/09/19 14:39 #

    오늘도 새빨간 피로 손을 물들이고 있는 나침반녀들...(쥬륵)
    이거 예전에 어디선가 식질되있는걸 본적이 있음다
  • 네리아리 2014/09/19 14:53 #

    ...구라치지마. 저런 프로파간다에 속지 않아!!!!
  • 에로티컬 2014/09/19 15:30 #

    오늘도 열심히 원하지 않는곳으로 보내주시는 나침반녀..
  • 아즈마 2014/09/19 16:07 #

    결론: 제작진을 깝시다
  • JK아찌 2014/09/19 16:09 #

    이잌! ....귀여우니 참아야하나.... ..
  • 아르카딘 Mk 2 2014/09/19 17:31 #

    ㅠㅠ
  • 시로야마다 2014/09/19 17:46 #

    ...아니 잡고있으면 오히려 안돼쟝....
    (칸코레 안해본놈(...))
  • 콜타르맛양갱 2014/09/19 18:28 #

    나렐루야...
  • jei 2014/09/19 22:11 # 삭제

    구라치지마... OTL
  • 리에 2014/09/19 23:03 #

    저런 가설따위 안믿습니다(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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