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3 20:47

섬의 궤적2 예약했습니다. 게임이야기


비타판을 살까 했는데..



1편은 일판을 지른탓에 비타판으로 질러서 했습니다만,

비타TV로 연결해서 해본결과 해상도가 겁나게 낮은지라.

저는 영웅전설은 이동하면서 하는 스타일은 아닌지라

(철저하게 루트짜고 이벤트 아이템 회수하면서 움직여야하기때문에, 이동하면서는 무리...)

ps3로 예약했습니다.

드라마시디 동고판은 다 품절이더군요.

근데 1편 드라마시디를 겪어본 사람의 코멘트로는 겁나게 영양가가 없습니다.

2편은 안그러길 바랍니다만.. 팔콤이 예전부터 드라마시디에서 뭔가를 투척하는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아무튼 드디어 환염계획 최종장까진 갈듯싶습니다.

문제는 이다음..

새벽의 궤적이 온라인 게임에 연도 불명이 된 지금(물론 해방뒤 크로스벨이라는 견해는 지금도 변함 없습니다.)

새벽의 스토리라인은 일단 계산내에 아예 안집어넣는게 좋아보이고...

그렇다는건 저게 메인스트림의 진행을 저해하는 크나큰 물건인지라(...)

메인 스트림의 전개를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주목할점일듯 싶습니다.

뭐 섬궤2는 등장인물의 숫자를 봐도 알수있지만 겁나게 떡밥만 뿌리고 끝나겠죠(...)


요즘 지극히 인내심을 실험하는 물건이 많습니다.

궤적이라던지, 사키라던지.


ps. 팔콤에게 아쉬운거 한가지.


이거 한글판에는 아마 안줄텐데 말이죠...
일판거 DLC적용하고 한글판으로 크로싱하면 안되던걸 보면 아마 100%일텐데.

왜 한글판엔 코스튬 DLC로 안푸는건지 모르겠음.



덧글

  • 소닉 2014/09/14 09:34 #

    소코가 3단계인 VOFAN 의상을 추후 배포예정이라고 발표한 거 보면 4,5단계도 배포 가능성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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