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4 17:48

이제 이틀 남았군요.. 성우이야기


기분이 고조되서 가라앉지를 않네요.


호홓홓홓

아아..

http://skdnd.egloos.com/3047900

작년에 이글을 올렸을 때만 해도

이렇게 빨리 그분이 오실줄은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아 리얼.. 기분이 하이합니다.

그저께 온 CV게임을 하면서 성덕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저는,

조공품 포장도 끝냈고, 편지도 썼고,

혹시라도 한국들어오시면 트윗할까바 트윗도 체크중이죠.

이새끼 무섭다(...)

소리가 나올수도 있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성덕 인생중 이만큼 불타오를만한 이벤트가 없었던지라(...)

시간 가는게 왜 이리 느린지 모르겠습니다.(휴가인데 빨리 끝나길 바라고있다)


혹시라도 6일날 영등포 오시는분들은

같이 재밌게 즐겼으면 좋겠군요.

워낙 성덕질하면서 마츠오카 유키님 팬하시는분들이 진짜 손가락 5개가 안채워졌었던지라.

마츠오카 유키님을 메인으로 빠시는 성덕동지를 만나면 제가 좀 폭주할 가능성이 있지만요.



아무튼, 6일날 뵙겠습니다!



덧글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통계 위젯 (블랙)

27
104
1659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