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길 토큰을 건드리다니
저는 아이디 접속이라 별 영향 없을줄알았는데,
한 3시간 간격으로 끊기는 감은 있긴합니다(에러코가 뜨는 주기가 있는듯)
기본적인 문제에서 귀차니즘을 유발하면 그것만으로 사람이 이탈하는데는 충분한 이유가 되니까요.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여기서 한번에 빅뱅!
하는것도 꽤 생길수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뭐 다들 아시겠지만 암이 벌써 33개
근성으로 원정 8500회째를 돌리면서 공장장모드를 유지하고있습니다만
칸코레를 기계적으로 하고있다는건 확실히 안타까운일.
아무래도 비타판 칸코레가 서비스 개시를 할경우 거기에 맞춰 PC판 칸코레를 놓는데는 저항이 없을듯합니다.
열심히 한게 아쉽지만 새로운 마음이 되고싶거든요.
최근의 대형함건조 이후의 칸코레는.. 여러모로 사람 피폐하게 하는 감이 있습니다.
해역돌파는 욕하면서 뚫는 맛이 있어서 아무렇지않았는데 말이에요.









덧글
어차피 접 안하고 할 때도 20시간 원정 같은 거 돌리고 꺼버리는 요즘이지만(...)
안그래도 대형암때문에 의욕 안생겼는데 크리티컬을 날려주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