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16:57

한동안 글을 못썼드랬죠 사는얘기



서울에 와있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누나가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을 하게되었거든요.

일도 요즘 야근의 연속에다 누나 수술관련해서 여러모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칸코레를 못할정도로 말이죠(...)


누나가 이번에 자궁에 종양이 발견되서.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빠른 시기에 발견을 해서 다행인데, 악성만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결과는 내일 모레쯤 나올듯하네요.


이번달은 조금 블로그에 소홀할듯싶습니다.(언제는 안소홀했냐 싶지만!)

그래도 포스팅은 되도록 해볼려구요.

오늘 공유기도 사서 서울집에 설치했습니다. 원활한 비타와 노트북사용을 위해서 말이죠(...)


여러분도 건강 항상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아프면 여러모로 힘드니까요.




덧글

  • 츤키 2013/11/21 17:17 #

    누님이 쾌유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좀 멀지만 친척분이 유방암이 확인되서 최근 집안 분위기도 좋지 않다죠..ㅠㅠ
  • 천사고양이 2013/11/21 17:44 #

    밥상누님이 아프시면 안되죠.
    큰일이 없기를...
  • MEPI 2013/11/21 18:29 #

    누님의 무사쾌유를 기원합니다... ;ㅁ;/
  • 하늘여우 2013/11/21 18:40 #

    허허... 누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ㅠ 밥상님 군대 가있던 시절에 카운트 세서 고맙다고 받은 편지가 아직도 있는데...
  • icoul 2013/11/21 19:54 #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건강만한 재산이 없죠..
  • 류세하 2013/11/22 00:05 # 삭제

    쾌유를 빕니다.
  • 세오린 2013/11/25 00:20 #

    누님의 빠른 쾌유를 빌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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