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8 21:13

칸코레 일지 - 11일차 게임이야기


방금 퇴근해서 접속했습니다..


오늘 하루 야근덕분에 이제서야 퇴근해서 이제서야 시작합니다만,

아침에 출근전에 한 포스팅을 보시면 아실거라봅니다.

건조퀘서 하루나 먹는데 실패(...) 나오란건 안나오고 어먼 희귀한건 다 나오시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좋아하자니 4함대가 안뚤려서 행복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2-4에 돌격했는데..


뚤렸습니다(...)

바로 3-1도 뚤어버리고, 3-2에 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댓글에서 3-2에서는 지겹게 나온다고 했습니다. 하루나가

내일은 한글날. 올해부터는 감사하게도 공휴일입니다.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저 오늘 하루나 먹기전엔 안잡니다.



과연 잘수있을까요.

제발 나와라. 제발..

덧글

  • 크레멘테 2013/10/08 21:29 #

    그러나 그의 계획은 피로도 시스템에 막히고 마는데...(?)
  • FREEBird 2013/10/08 21:35 #

    진짜 촉이 제대로 왔을때가 아니라면, 노리고 하면 안들어 오는게 이런류 게임의 진리 아니겠습니까? 그냥 느긋~~하게 기다려 보시는 것이..
  • 배고픈데 2013/10/08 22:33 #

    .......................이건 사기야!!!
  • 아즈마 2013/10/08 23:39 #

    하지만 물욕은 밥상님을 놔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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