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9 13:37

오레이모 애니를 안봤지만 이번 16화는 봤습니다. 애니이야기


작품 자체의 성향을 그다지 좋아하는편이 아니었던지라

(1권나오고, 제목이 저런시점에서 완결날떄의 이 사태는 충분히 예견가능했기에)

오레이모는 게임만하고 애니는 안봤습니다.(게임도 안하기엔 성우가 아깝기에(...))

그런데 이번화를 보게된이유는..


보디블로가 정말 보고싶었어요.



마나미가 키리노에게 보디블로를 꽃았다는 사실은 소설판 결말이 나왔을때도 충격적이었기에,

애니에서 다룰지 안다룰지 궁금했거든요. 헌데 이게 왠일.

보디블로에 안경위에 파운딩까지 나왔으니...

훌륭한 맞다이씬연출이었습니다.

설탕설탕씨는 이런 캐릭터 꽤 신선했을듯.

참고로 설탕설탕씨때문에 마나미가 불쌍하진않았습니다. 왜냐구요?



이미 다른작품에서 나캄을 쟁취했으니까요(...)

생각해보니 빙과에선 설탕씨 배역이 민폐갑이었죠

뭐 경쟁상대가 없는 작품이지만요..



덧글

  • JK아찌 2013/08/19 13:44 #

    아악 빙과 귀여워!!!!!
  • 겨울 2013/08/19 13:47 #

    막판에 이미지 확 깨버린 마나미.... 참고로 아직 감상 못한 상태...... 네타는 이미 당할데로 당해서...
  • 怪人 2013/08/19 14:23 #

    신경쓰여요!!!
  • 아이지스 2013/08/19 19:32 #

    갑자기 빙과가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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