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3 18:22

버니블랙3 1회차 종료 게임이야기


1회차는 마을경영에 초점을


생각보다 많이 달라져있는 시스템에 적응하는데 꽤 애먹었습니다.

전작의 소규모전투및 부대육성이 메인이었던 게임과는 달리

이번엔 마을경영이 사실상의 메인으로 자리잡고있고 스토리진행을 위한 소대전투나

미궁및 마을의 인재배치등 여러모로 그동안 캬라가 해왔던걸 짬뽕질한 기분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만,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한다는게 어느정도 난이도의 상승을 가져와서 나쁘지않았습니다.


다만 2회차운영을 위해 마을에서 버는걸 중점적으로 해버리게되면 어쩔수없이

최종보스전에서 개고생합니다.

전체회복하는 5인보스라니 너무하는구만..




덧글

  • 학생 2013/06/23 19:04 #

    이게 바로 다크스가 낳은 딸만 3자릿수라는 그 전설의 우려먹기 시리즈 제 3탄... 을 낼 생각은 없었으나 전작 문을 지키는 일이 씹망하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카드 돌려막기삼아 만든 버니블랙 3인가여?
  • 밥상뒤집기 2013/06/23 20:48 #

    문지키기가 너무 있어야할 시스템이 없었던탓에 망해버린 물건이죠
  • 크레멘테 2013/06/23 19:05 #

    으잌 이미 나왔군요....
  • MontoLion 2013/06/23 23:44 #

    어?! 벌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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