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7 20:02

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게임이야기

테테전이지만..


대진은 진짜 보고싶었던 대진이네요.

임요환 최연성의 계보를 잇는 정명훈과

그야말론 후반기 스타계를 군림했던 리쌍의 한축 이영호..

그리고 위에서 기다리는 마지막 가을의 토스 허영무

아..

마무리짓기엔 아쉬울정도로 그림이 좋네요.

저그가 없는건 좀 슬픕니다만

멋진 추억이 될 경기를 지켜보게될듯합니다.






덧글

  • MEPI 2012/07/18 03:20 #

    좋은 경기로군요... ;ㅁ;
  • 크레멘테 2012/07/18 15:09 #

    스타1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전부터 스타리그는 테란이 강세였는데 4강 한 진영은 테테전으로 최강의 테란을 가리고 나머지 한 진영에서는 토스vs저그로 그에 대항할 카드가 올라가고....
    갠적으로 허영무가 우승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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