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카드로 출력한탓에, 옆에 좀 남는부분이 있습니다(...)

영원할줄만 알았던 ps2 시대가 끝나고,
어느덧 ps3를 구동해서 아틀리에 시리즈등을 하고있는 자신을 보면 세월의 무서움을 느낍니다.
집에 와서 ps2를 정비해야하는 용무가 있었기에 분해해서
세밀하게 청소를 간만에 했습니다.
구입한지 10년이 되가는데도, 딱히 이상반응하나 없이 잘만돌아가주는 ps2가 고맙게 느껴질 정도라죠.
추억에 젖어서 이것저것 구동해봤습니다.
한창 불타올랐던 디스가이아2와(플레이시간 몇백대...)
A.C.E 시리즈라던가,
미나토의 처녀작이자 마지코이의 전작인 키미아루라던지,
성우진이 화려한 나머지 감동을 금치못했던 아카네이로까지..
군대가기전만 해도 PS2가 정말 삶의 낙이었죠.
(그당시 블로그도 상당수의 내용이 그당시 신작 얘기였고 말이죠.)
그것도 어느덧 추억.
그리고 PS3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지만,
기기보관 잘해놔서 앞으로 더 세월이 지나도
다시금 꺼내볼수있게된다면 좋겠네요.

아, 추억이 새록새록
영원할줄만 알았던 ps2 시대가 끝나고,
어느덧 ps3를 구동해서 아틀리에 시리즈등을 하고있는 자신을 보면 세월의 무서움을 느낍니다.
집에 와서 ps2를 정비해야하는 용무가 있었기에 분해해서
세밀하게 청소를 간만에 했습니다.
구입한지 10년이 되가는데도, 딱히 이상반응하나 없이 잘만돌아가주는 ps2가 고맙게 느껴질 정도라죠.
추억에 젖어서 이것저것 구동해봤습니다.
한창 불타올랐던 디스가이아2와(플레이시간 몇백대...)



군대가기전만 해도 PS2가 정말 삶의 낙이었죠.
(그당시 블로그도 상당수의 내용이 그당시 신작 얘기였고 말이죠.)
그것도 어느덧 추억.
그리고 PS3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지만,
기기보관 잘해놔서 앞으로 더 세월이 지나도
다시금 꺼내볼수있게된다면 좋겠네요.



덧글
슈로대만 돌립니다. ㄳ
그치만 PS2로 제일 재밌게 즐긴 건 누가 뭐래도 오딘스피어가 아닐지. 슈로대랑 이것저것 많긴 하지만 오딘스피어처럼 빠져든 건 없었던 것 같네요.
언제부턴가 트레이가 나왔다가 맘대로 바로 들어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