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6 23:35

자기전 잡담 0116 사는얘기

그래도 2번째 게임은 좀 발전했나..?!


1. 지난해 연말에 발매되었던 나노하 psp 게임 2번쨰,

이번에는 여러모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스토리를 전개했는데,

전작으로 인해 생긴 흑화계열 캐릭터들(마테리얼)의

인기가 어느정도 있었던 모양입니다.

(실제로 나노하 흑화버젼인 슈테른은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나름 스토리의 짜임새도 꽤 있고(설정은 좀 뒤죽박죽이 되겠지만)

1기 극장판에서 해소하지 못했던

프레시아와 리니스 관련 스토리를 따로 마련을 해뒀다는게 나름 맘에 들었습니당.

하지만 전투가 단조로운건 변함없습니다.

나노하는 게임시작 10초안에 K.O를 따낼수있거든요. 하하하.(먼산)

과연 이번엔 얼마나 팔렸을까요.

호화 패키지가 너무도 비쌌습니다만 그거 정말 사고싶은 내용물이었긴한데 말이죠 ;ㅁ;


2. 애기가 온지 이제 1주일이 되가는데

벌써부터 힘듭니다.

이거 뭐 보통 우는게 아니군요.

남성진들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어무니나 할머니, 누나가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네요.


가족전체가 신경써줘도 힘든데

담달부턴 누나가 집에서 키워야한다는게 좀 빡시네요..=_=;


3.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덧글

  • 아즈마 2012/01/16 23:48 #

    사일런스 스킬을 익히면 좀 낫겠지만...(음?)
  • MEPI 2012/01/16 23:55 #

    1. 에효... 차라리 동인게임이 나은 듯하네요... 설정말 치밀하고;;; 쩝;;;

    2. 고생길이... ㅠㅠㅠㅠ

    3. 좋은 밤 되시길~!! /ㅅ/
  • 콜드 2012/01/17 11:37 #

    하중령 성능은 좋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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