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1 20:52

집에 조카가 왔습니다. 그리고.. 사는얘기


잠을 못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때(?)가 되면 울게되는 3주된 아기인 조카는

밤에도 어김없이 울어대셔서,

식구들 전체가 잠을 설치고있습니다(...)

그나마 저는 좀 나은편.

(방에서 혼자자니까요)

아마 구정까지는 이렇게 될듯싶은데...

자주 울기는 해도 애기 얼굴보면 그냥 마냥 귀엽네요.





덧글

  • 姜滅 2012/01/11 21:03 #

    낮에는 천사, 저녁에는 악마
  • 아즈마 2012/01/11 21:05 #

    그리고 L화된 밥상님은......
  • Nine One 2012/01/11 21:14 #

    이제 잠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하루하루가 공포의 나날이 이어집니다.
  • 코토네 2012/01/11 22:59 #

    아기들은 정말 자주 울더군요. 갑자기 친척 동생들의 아기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 ZERO 2012/01/12 01:17 #

    커 가면서 대략 걸어다니기 시작할때쯤
    내 방에있는 물건들을 손대기 시작하면 이건 답이 없습니다..ㅠㅠ
    책, 컴 피규어, 프라모델 그외 물건들이 남아나질 않을땐
    이것들은 악마인가 하다가
    놀땐 귀엽기도 하고..
  • 콜드 2012/01/12 04:55 #

    어흑 ㅠㅠ
  • 세오린 2012/01/12 12:46 #

    밤에 이러는 거 정말 미치죠[..] 그래도 익숙해지면.. 아니 익숙해지면 안됩니다[..]
  • MEPI 2012/01/12 22:43 #

    Aㅏ..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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