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어이, 너무 가리잖아!(야)
오늘은 누나집에서 띵가띵가 노느라
테라도 안하고 있었다보니
블로그도 하루 뺴먹어버렸네요(...)
어찌됬든 애니플러스에서 이것저것 보고있습니다.
인피니티 스트라토스도 봤고, 프리징도 봤고 말이죠..
프리징은 너무 심의처리를 많이했더군요(...)
프리징은 처음 본건데, 성우진이 놀랍군요?
노토에 키타에리까진 알고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쿠와타니 나츠코에 아미스케, 우에다 카나, 이노우에 마리나까지,
나중에 하나자와 카나 나오면 나름 훈훈하겠는데요?
뭐.. 요즘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
맘에 드는 성우가 너무 많다보니 이젠 왠만한 작품은 성우에 황홀해 하는것같습니다(...)









덧글
노토와 하나카나의 만남이 기대댐
참고로 AT-X판 보셨다면 알겠지만, 다른 채널들은 멀쩡하게 와이드로 나오는데 AT-X는 검열은 안 한 대신에 오프닝, 엔딩빼고 4:3. 어쩌라고?
성우빠로서 안 볼 수 없는 성우진이군요... ㅠㅠ
그나저나... 역시나 많이 가렸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