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1 14:03

그의 존재감 게임이야기

임요환 -


개인적으로 콩빠입니다.

그런탓에 임요환이란 사람은 그렇게 좋아할래야 좋아할수는 없는 입장이죠(...)

임요환이란 사람이 3연벙으로 을 콩으로 만들때만 해도,

정말이지 임요환이란 사람 정말 안좋아했습니다만..

어느샌가 임요환이란 사람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응원하고있는 자신을 보게되더군요.

워낙 올드유저팬인지라 택뱅리쌍의 시절때즈음엔 아예 스타를 안보게되었습니다.

(마지막에 본게 아마 온게임넷에서 마스터즈해서 이윤열vs마재윤이 서로 웃으며 결승전 할때죠)

그러다가 이제 스타2가 나와서 임요환선수가 다시금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스타2 대회보는것에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E스포츠가 여기까지 버티고 있을수있었던 가장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사람,


연말에 콩이 전역하면 부디 스타2로 전향해서 이사람과 같이 다시금 한바탕하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덧글

  • 천재미소녀 2010/10/21 14:26 #

    엇, 밥상님도 콩빠였나요! 저도 콩빠.... ㅎㅎㅎ; 저도 올드유저때까지만 스타를 보고 그 이후에는 관심을 끊었었는데, 스2에 임요환이 나오니 다시 챙겨보게 되더군요. 뭐랄까... 한 때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세월이 정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 MEPI 2010/10/21 14:27 #

    오... 상당히 운치있게 잘 만든 영상이군요... 그나저나 스타 2 경기도 제대로 한번 보고싶네요... ㅠㅠ
  • ㅋㅋㅋㅋ 2010/10/21 14:35 # 삭제

    올드팬으로서 황제의 출현은 즐겁더군요
    스타를 않보기 시작한게..음 소수 유닛이 계속해서 벌이는 난타전이 적어지고 물량싸움 할때부터인데.
    스2는 물량 잔뜩 한방이 아직은 없는 편이라 그런지 간간히 봤었는데
    황제의 출현으로 호감도 상승이네요 ㅋㅋ
  • 산지니 2010/10/21 14:52 #

    이미 ..다시 테란의 황제가 버..버틸수가 없슴돠
  • 후유키 2010/10/21 15:09 #

    스타 2 에서 설마하니 뮤탈 뭉치기를 P를 이용한 바이킹 뭉치기를 하실 줄이야..
    이래저래 스타2는 프로게이머들의 전향으로 진짜 흥할 듯 싶습니다.
    케스파야 이미 자멸의 길을 걷고 있고 스타2는 앞엔 프로게이머, 뒤엔 블리자드니까 설명 끝인듯 하네요.
    콩형, 얼른 와요. 아 참, 이번엔 벙커 회수되요 :)
  • 來栖川 2010/10/22 17:08 #

    전 수달빠라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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