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5 00:50

간단한 잡설. 사는얘기

진짜 믿는 사람이 있긴 있나보네.


뭐 그거 많이 안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ㅍ



1. 꼭 이런 얘기나오면

'거기 이상한 동네인데 그걸 왜 믿셈'하고

마치 거기에 대해서 모르고 있음 바보인것마냥 얘기하는 사람 있다죠.

성덕질 5년 했지만 주로 메이저만 파다보니 거기 가본게 올해 3월이 최초인데 말이죠 허허.

나름 말도 안되는거 뻔히 알지만

요즘 어차피 장사도 안되는 블로거(어?!)인지라

포스팅거리되는듯하여 올린건데 말이죠(실제로 밸리탓고 'ㅁ')

꼭 웃자고 하는일에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 있더라구요. 'ㅁ'

안그래도 성우 아는사람 적은 세상에서 저 사이트를 아는사람이 또 그중 얼마나 될까 그것도 나름 궁금하군요 ㅎ


2.  최근 게이머즈와 뉴타입을 정기구독중에 있습니다.

원래 같으면 쳐다도 안볼 잡지들인데,

지금은 나름 인생의 낙이군요(어?!)

N모님이 가끔 나타나기도 하시던데 말이죠.

언제 마작이나 같이 쳤으면...



3. 이렇게 첫날은 끝났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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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청망청 : 성우오덕 5년 2009-12-05 15: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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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chneeig 2009/12/05 01:39 #

    휴가나오셧나보군요 푹쉬시다가 가세요
  • MEPI 2009/12/05 22:47 #

    뉴타입은 기사와 설정 모음집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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