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의 밥누님입니다!!!!



정말 오백만년은 된듯 싶습니다 ㅠㅠ...
반성할게요 ㅠㅠ...

오늘은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왔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오늘은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밥상군의..............



























입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다들 축하해주세요~~

이제 밥군의 배터리도 세칸입니다 ~_~ 상병이예요~~~

어서어서 늠름한 대한의 건아(;;;)가 되어 전역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그 동안 밥누님의 게으름 필살기 발동으로...

달력에 구멍이...오백만개는 되 보입니다..(어이...반성해...)

그래서 밥누님 프로젝트!!! 구멍 메우기!!!!!!!!!!!! +  ㅁ+)!!!!!!!!!!!!

를 시작하려 합니다 ㅠㅠ.......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ㅠㅠ...


그간 이런저런 일이 있어 마음정리를 하지 못해 죽은척하고 잠적하였지만.....

밥누님은 아직 살아있습니다;ㅁ;!!!

여러분!!

앞으로 자주 만나보아요 :D

by 밥상뒤집기 | 2009/10/28 18:37 | 밥상누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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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즈마 at 2009/10/28 18:39
이제 겨우 반띵정도...(퍽!)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9/10/28 18:45
뭐라...벌써...!!!
Commented by 대도서관 at 2009/10/28 19:35
이제 10달쯤 남았네요. 허허....밥상님이 오시면 밥상 누님은 못 뵙는건가요?..
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10/28 19:36
아니 빨라요!?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9/10/28 19:45
자자 일단 달력 확인 해보고...

우후훗? 상병이면 싸지방을 이제 자주 오시겠는데...누님 혼난다~~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10/28 19:47
오백 십 이만년 만입니다. 정확히는.
Commented by MEPI at 2009/10/28 20:09
오... 벌써 1주년이라니... 세월은 빠르군요... /ㅅ/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10/28 21:05
1년이나 되었군요....워
Commented by 콜드 at 2009/10/28 21:45
겨우 1년?!(퍼퍼퍽!!)
Commented by 소네킨 at 2009/10/28 21:48
사....살아 계셨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망하신줄 알았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1년이군요.... 시간 참 잘가네요 ㅎㅎ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0/28 22:05
벌써 1주년.. 시간 참 빠르군요 음음
Commented by 겨울 at 2009/10/28 22:40
벌써 1주년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ㅁ=//
Commented by 미르 at 2009/10/29 00:01
벌써 1주년이라니 정말 시간 빠르네요.
밥상님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만.(...)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0/29 01:07
오오 1주년!
Commented by 나다군 at 2009/11/23 19:07
하지만 이제 1년하고 반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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