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원통하다(...)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최근 열심히 정기구독중인(...)
게이머즈에서 러브플러스의 발매사실을 인지,
탄게님을 영접하고싶은맘이 가득했습니다만,
현실은 사지방도 없는 부대의 군바리(...)
N모씨의 이글루에서 대리만족이나 할겸 좀 돌아다녀보니,
아카네라지에 앗쨩이 나오질않나!(...)
(덧. 최근 이름만 들어도 구분할수있는 성우인원이 85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성우진 랭킹을 갱신했습니다. 이건 12월 휴가때 게시하죠.
어찌됬든 거기서 앗쨩(다나카 아츠코)은 무려 3위)
여러모로 N모씨는 이글루스 굴지의 라덕후(...)신만큼 투고도 신나게 하고 계시길래
부럽다 싶었습니다만...

요걸 또 해버리냐!
외박복귀하면서 유키쨔마가 출연한 라디오를 입수에서
니야니야거리면서 보고있었습니다만(...)
더 충격적인 것들이 많이 들어왔군요(...)
...현시창.
# by | 2009/10/11 12:14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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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질의 갈림길...
2시간뒤에 분교대 가는데
분교대 갔다오면
말출까지 70일대.
좀 좋은 것 같습니다 ㅇㅅ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