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가 바뀐것으로 시끄럽군요.


예전같았으면 저도 그중에 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겠지만....

군인이 그런거 신경쓸시간이 어딧어..


애니보고 감상후기 올리는것도 벅차다능 '~'

랄까 네비바 있었나 싶었다죠(...)

by 밥상뒤집기 | 2009/07/04 13:19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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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PI at 2009/07/04 13:27
네비바 얇아진데다... 전에게 좀 좋았던 것 같군요... CSS 편하게 바꿀 수 있게 된 건 환영이지만 사용설명서의 부재로
지금 건들기 귀찮더군요... ㄱ-;;;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7/04 13:45
태그보고 울었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9/07/04 13:45
ㅠㅠ
Commented by schneeig at 2009/07/04 14:00
ㄷㄷㄷ... 그 심정 이해합니다...어흐흑
Commented by 유령회원 at 2009/07/04 14:02
군인은...(눈물)
Commented by 겨울 at 2009/07/04 14:07
아아.....누..눈물이...ㅠ_ㅠ
Commented by 제르 at 2009/07/04 14:21
오오... 이 얼마나 숭고한 군인인가... (퍽!)
힘내세요. 전역은 다가옵니다.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9/07/04 14:37
뭐가뭔지 모르겠다는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9/07/04 17:05
벅....벅차시구나 ;ㅁ;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9/07/04 18:45
태그가 그야말로.. 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07/04 20:10
태그를 보고 안구에 습기가...ㅠㅠ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7/04 22:37
으아아아아 ;ㅁ;
Commented by Devestator at 2009/07/05 11:14
흑흑흑. 근데 뭐 바뀐 거 있슴까? (.....)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9/07/10 19:53
쟌니 슬픔 슈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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