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신교대 한번 더 갔다온 기분.

길었어....
이거 뭐 1달하고 1주일가량을 인터넷과 단절된 곳에서 있다보니
말그대로 x줄탔습니다.
파견.. 무서운것.
간신히 부대복귀후 이렇게 들어왔습니다만...
얼마후 주둔지가 없어지는데(...)
앞으로도 공백기 계속 생길것같은 불길한 기분... OTL
어찌됬든 간만에 오니 진짜 살것가탸 ;ㅁ;
PS. 그래도 누나가 힘을 냈군요. 달력에 예상외로 구멍이 적어(...)
# by | 2009/06/16 19:35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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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글루 끊긴 힘든가봅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