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대 한번 더 갔다온 기분.


길었어....


이거 뭐 1달하고 1주일가량을 인터넷과 단절된 곳에서 있다보니

말그대로 x줄탔습니다.

파견.. 무서운것.

간신히 부대복귀후 이렇게 들어왔습니다만...

얼마후 주둔지가 없어지는데(...)


앞으로도 공백기 계속 생길것같은 불길한 기분... OTL

어찌됬든 간만에 오니 진짜 살것가탸 ;ㅁ;



PS. 그래도 누나가 힘을 냈군요. 달력에 예상외로 구멍이 적어(...)

by 밥상뒤집기 | 2009/06/16 19:35 | 사는얘기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skdnd.egloos.com/tb/23481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CV君 at 2009/06/16 19:51
요즘 동결을 해보려고 하는데 힘드네요(..)
역시 이글루 끊긴 힘든가봅니다. [응?]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9/06/16 19:52
거 그나저나 뭐하고옴?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9/06/16 19:57
딱히 한것없는듯.(먼산)
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06/16 19:56
수송병과는 파견이 천국이죠(...)
Commented by 카이린 at 2009/06/17 00:26
...감시병과 쪽으로 가면 피눈물 나지만요
Commented by MEPI at 2009/06/17 19:54
컴퓨터 없으면 힘들어요 ;ㅁ; 고생하셨습니다 ㅇㅅㅇ/
Commented by 밥상누님 at 2009/06/18 08:07
나도 죽는줄 알았어...Orz...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