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8일
성우 이야기 - 토마츠 하루카

파릇파릇한 17세 신인 성우.
간만에 하는 성우 이야기입니다.
어제오늘 포스팅을 못했으니,
이런거 하나 해야할것같다죠(...)
오늘의 주인공은
최근 신인중 가장 주목받는 성우,
토마츠 하루카씨입니다.
90년생으로 현재 나이가 17세이신 하루카씨는,
2007년도에 데뷔하셨는데,
데뷔한 해부터 주목을 받으신편입니다.


데뷔한 해에 주연 2개에 조연 5개를 합쳐
7개의 작품에서 활동하셨고,
2008년 들어서


한개의 조연(광란가족일기)역을 맡아 활동중이십니다.
하지만 현재 애니메가 방영이 안된상태의
작품 2개의 주연역을 맡을 예정이라 확실히 잘나가신다고 볼수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기대주로 꼽히는 칸나기가 있군요)
하반기에 무리없이 잘 활동하신다면,
이번해의 신인성우상은 이분이 따놓은 거나 다름없다고 본다지요.
(물론 작년의 케이스를 고려해서 뒷통수를 후려갈굴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든 성우 어워드입니다만)
# by | 2008/05/28 20:27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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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커스텀 // 일본에서는 만으로 나이를 치기 때문에,
생일 지나야 17세입니다.
만은 태어날 때 0세(우리나이로 1세), 거기서 1년이 지나고(2세) 생일이 지나야 1살(2세)로 치거든요.
많은 분들이 만으로 나이 세는 걸 잘못 알고 계시더군요.
보는 애니중에서 꽤 나오시는군요... 몰랐네요;;
아무튼 리타 이 분이 애니화가 안 될만한 에로게에만 출연하는 것은 혹은 성우가 바뀌는 게임에만 출연하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