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폴리포니카를 보는중입니다.

양쪽다 좋다!
뭐 정확히는 '크림슨'입니다만.
최근에 게임으로 나온 크림슨(프롤로그죠)을 시작해서
어느정도 진행한지라, 애니도 보고싶어서 보고있습니다.
전 이런 양면적인 요소(로리에 누님)을 가진 캐러에 꽤나 끌리나 봅니다(...)
성우진도 게임에 비하면 상당히 좋고,
작화가 좀 욕을 먹는듯 싶습니다만
6화를 보고있는 현상황에선 그다지 신경이 안쓰이는 정도니 패스.
게임판하고 성우진이 다르다보니 느낌도 확 다르군요.
특히 주인공 포론은 애가 좀 남자다워진듯.
# by | 2008/05/23 18:12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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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그야말로 소설과 게임의 홍보용..
내용이 그저 알리는 수준 밖에 안되는.. ㄱ-;
막상해보니 아닙니다.
일단 애니는 코티가 토마츠 하루카, 게임은 라투니성우분(이름이 기억안나므로..)이고,
포론은 애니는 카미야 히로시(절망했다!), 게임은 다른분(...)
애니는......뭐랄까 아스트랄.
개인적으로는 블랙이 제일 좋습니다-ㅅ-b
여튼, 코티카르테가 짱이라능.. [응?]
하지만 애니는 절망 그자체.;;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소설 보기전에 애니도 한번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