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야기 - 코시미즈 아미

이젠 뭐 레귤러 확정.

음, 성우이야기 거리를 찾던중

이분을 한번도 거론을 안했다는 것을 깨닫고 씁니다.

오늘의 주인공, 코시미즈 아미씨입니다.



으음, 코시미즈 아미, 속칭 아미스케.

2008년 상반기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성우라고 볼수있는 사람중 한명이죠. 

최근 성우중에서도 연기폭이 꽤나 넓은 편에 속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간간히 성우이야기에서 거론되는 케이스인,

데뷔작이 주연인 성우.

에 속하시는 분입니다.

그럼 배역들을 살펴볼까요

데뷔작인 내일의 나쟈의 주인공 나쟈 애플필드.

한국방영을 한 작품인지라 여러분도 잘 아실거라 봅니다.

한국에선 이지영씨가 맡으셨죠 'ㅁ'

건슬링거 걸의 크라에스,

마이 오토메의 니나 웡,

교향시편 에우레카의 아네모네,

스쿨럼블의 츠카모토 텐마,

코드기어스의 카렌,

마지막으로 늑대와 향신료의 현랑 호로.



..................

.......................................

........................................................


주연급이 너무 많아....OTL


음..... 정말 많습니다.

거론 안한 캐릭이 꽤 되는지라(...)

(제비언의 회장이라던가! 마셀유셀의 나나카라던가! 마리미떼의 카나코라던가! 기타등등등등등등등...)

배역수는 다른성우들과 별로 차이는 없는데,

이분은 유난히도,

주연급이 많습니다.

뭔가 여자성우계의 '후쿠야마 쥰'을 생각나게 한다죠.

그러고보면 이분과 후쿠야마 쥰씨와의 상관관계도 꽤나 생길듯합니다.

얽힌 작품이 많거든요(...)

아직 나이도 젊으시고,

1,2년만 지나면 거의 성우계의 에이스로 불릴것 같은 분입니다.


by 밥상뒤집기 | 2008/05/04 21:09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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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YUZ at 2008/05/04 21:12
아네모네는 진짜 최고였습니다 어흑
Commented by 라큄 at 2008/05/04 21:14
산소(H2O)의 타쿠마 역도 있다는 건 문과생 출신이 아닌 저도 압니다.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8/05/04 21:23
죄송합니다만 니나 캡쳐샷 선정이 좀 안티인것 같습니다(!)
아미스케가 이분이었군요.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5/04 21:23
맡은 역활들을 보니 진짜...주연급 전문 성우...
Commented by 츠키레이 at 2008/05/04 21:25
스쿨럼블때 처음으로 알게된 아미스케..
넘 좋아요...
Commented by 천미르 at 2008/05/04 21:40
어라, 이분이 텐마도 했었군요. 개인적으로 본인 마음 속에선 아네모네와 카렌에서 주가가 급상승했던 성우
Commented by 리볼빙 at 2008/05/04 21:52
아네모네랑 텐마..
늑향까지 보면 물오른 연기 'ㅅ'
Commented by 푸하핫 at 2008/05/04 21:53
좀 쩌는듯
Commented by 츤키 at 2008/05/04 22:06
아다마스// 주연급 배우랑 동급이군요...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5/04 22:23
오 아는 캐릭터 많다.(야)
Commented by 메구 at 2008/05/04 22:44
신족가족에서도 주연인 텐코를 했었고
무적철가방에서도 서브 히로인으로 활약했었고
아미스케 젊은 여성 성우들의 거두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마리나 도령과 함께)
Commented by /. at 2008/05/04 22:56
그런데 어째서 카렌 바니걸 사진으로 올렸을까요..
Commented by kykisk at 2008/05/04 23:52
최근 에우레카를 본뒤에 아네모네성우분이 참 맘에들어서 뒤져봤더니
카렌이셨더군요..
텐마역까지했다는데 놀랬습니다~
Commented by 세레니스 at 2008/05/05 00:47
마지막 두 캐릭터는 정말 ...
Commented by 비빔밥 at 2008/05/05 01:21
저는 철가방에서
웃음소리보고 빠졌습니다 ~.~

혹시 못보신 분 계시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좋을듯

웃음소리가 정말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05 09:01
카렌과 호로!
요즘 막 클라이막스를 달리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월랑아 at 2008/05/05 10:07
경력은 신인급일때 주연급을 많이했죠...그런데 신인일때도 연기력은 상당했습니다..요세 연기력은 물이올랐다정도?
Commented by 프로타디오 at 2008/05/05 10:58
클라에스 아네모네 텐마 카렌 호로................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5/05 11:06
아네모네, 카렌, 호로를 거쳐서 정말 좋아하게 된 성우분이지요 =_=)b
Commented by FREEBird at 2008/05/05 15:09
뭐 기본적으로 바오밥 성우들이 연기력과 변역대는 출중한 걸로 유명하니까요.. 그런 바오밥에서도 밀어주는 신인이니 뭐 실력에는 의심이 없지요.

ps. 그나저나 코드기어스에선 원래 치즈크러스트역 오디션을 봤었다는데, 코시미즈의 C.C라... 한번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Commented by 파피루스 at 2008/05/05 17:47
게임쪽도 많이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테일즈 오브 레전디아라던지....)
Commented by chelsea at 2008/05/07 00:20
일단 능력이 좋으니까 주연급을 맡아도 잘 되는 거지요.
아무튼 이 나이대의 사와시로 미유키, 코시미즈 아미, 이노우에 마리나는 먼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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