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4일
성우 이야기 - 카와카미 토모코

베테랑이라는 단어가 너무도 어울리는분
음, 여지껏 성우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이야기가 길었던 케이스는 3편이나 해댄
유키쨔마가 제일 많습니다만,
아마 오늘 이분이 단편에선 가장 긴내용을 자랑하게 될것같습니다.
사실 이분은 2편으로 나눠서 얘기해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거론할게 많으니까요.=_=;
어찌됬든 너무도 이야기거리가 많은 이분,
카와카미 토모코씨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음,
이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정리를 하다보니,
너무도 분량이 많아서 참 난감했습니다.
일단, 여러분이 이 성우분에 대해서 가장 떠올릴만한 캐릭터를 3명 들어보죠.



되겠습니다.
이외에도, 너무 많지만, 3개만 딱. 진짜 왠만하면 알 캐릭터만 꼽아봤습니다.
....심하게 감 안오지 않습니까?
이런분을 '전천후'라 하는 거겠죠.
개인적으로 이분을 그다지 주목을 안했다는게 참 어이없을 정도입니다.
1995년 후시기 유우기서부터,
2008년 ARIA The Origination까지,
너무도 많은 배역을 맡으셨습니다.
주연급만 뽑아볼까요?




위의 작품들의 공통점은,
한국 방영되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작품들의 주연
입니다.
뭐, 저렇게 범위 좁혀도 이리 나오니 뭐 할말없지요(...)
이외에도 팬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 케이스인
블리치의 소이 폰,
아리아의 아테나 글로리등의 캐릭터들도 맡으셨죠.
캐릭터 얘기만해도 이리 많으니 뭐(...)
어찌됬든, 나열한 캐릭터들을 한번 보시죠,
남자에서 여자까지 성별구분없고,
카리스마에서 어리버리까지 캐릭터의 성격도 다양하고,
대장부같은 캐릭터에서 병약캐릭터까지,
....진짜 제대로 전천후입니다.
이 분의 연기력은 뭐 성우계 최고라고 자부해도 될정도랄까요?
아리아도 끝났고, 워낙에 오랜 시간 활동하신분이라
요즘은 눈에 잘 안띄시긴 합니다만,
앞으로도 좋은 역활도 많이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ps. 크리티컬적인 정보 하나.

이 분도, 토모코씨입니다. :)
이젠 고전 명작이 됬죠, 후.타.리.엣.찌.
# by | 2008/04/04 21:27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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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게 특징이자 장점이신.-ㅅ-b
개인적으로는 모리 아이나 쿠라타 사유리를 사랑합니다.
난 이자크의 바둑이래서 이자크인줄 알았음.(응??)
암튼 로제트에서 울고 싶었는데,, 마지막에서 개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