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야기 - 히로하시 료


강동원을 좋아한다는 그분(...)


성우 이야기 특집의 시청률(...)부진으로 인하여,

본편으로 그냥 다시 재개합니다.

(그러니까 왜 2번연속으로 에로게를 주는 성우가 나오냐고...=_ㅠ)


오늘의 주인공은 히로하시 료씨.

최근에 가장 입에 오를만한 성우입니다.

화제가 되는 애니에는 거의다 나오셨거든요.


클라나드,

뱀부블레이드,


아리아 THE Orignation 등등.

*키미키스도 빼놓을 생각은 아니었지만, 약간 덜 화제이므로(..)


화제의 애니들입니다 :)

매 작품마다 팬층이 상당한 것들이군요.

그래도 역시, 히로하시 료씨를 있게한 역이 있지요.


카레이도 스타의 나에기노 소라.


워낙에 애니자체도 수작이고,

라디오계에선 전설인 스고라지나,

이것저것 히로하시 료씨의 성우생활에 있어서 결코 빠질수없는 작품이 되겠습니다.



료씨는 카레이도 스타의 푸쉬를 받고,

아리아에도 출연하시고, 승승장구하다가

개인적으로도 주변이야기로도

최악의 테일즈시리즈였다는 레전디아의 히로인을 맡으신 이후로는

꽤나 부진하시다가

2007년에 다시 부활하셨다고 볼수있습니다.


최근에는 또...




이런 것에도 출연하시는 덕에(....)


이런 영상도 생기고 말이죠(...)


2008년에는 마땅히 보이는 역이 아직 없습니다만,

올해도 작년만큼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by 밥상뒤집기 | 2008/03/25 18:12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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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kisk at 2008/03/25 18:14
헛! 이분 강동원팬이셨군요~!
아무튼 요즘 제일 맘에드는 성우분입니다!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3/25 18:15
'한국인과 결혼하겠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분입죠...[앞산]
Commented by aLmin at 2008/03/25 18:19
제가 히로하시 료를 처음 접한 애니는 후지TV에서 리메이크한 AREA88이었죠.. 킴 아바라는 소년 역이었는데 연기가 참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Commented by Nikins at 2008/03/25 18:36
성우계 굴지의 한류 지식인. 그래서 그런지 히로하시 료 퍼스널리티 라디오에는 한국 관련 네타를 보내면 의외로 당첨률이 높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의외로 한류계 + KAT-TUN을 제외하면 아이돌엔 별 관심이 없다는 소문이 있다죠;;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3/25 18:37
요즘에 하고 나오는 폭탄머리는 좀 적응이 안되더군요;; 히로하시 료에게는 안 어울립니다...;;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3/25 18:38
아이리스//머리 올리고 나오죠, 내려야해요 팬떨어짐 ㅇ>-<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3/25 18:52
이분이구나..
Commented by 이등 at 2008/03/25 19:09
소라의 성우였군요!
어.........?
소라랑 아리스가 성우가 같았다니.....
이미지가 너무 다른데요.
역시 성우는 요물인가봅니다.
새삼 "역시 성우는 재미있어!"(?) 를 외치게 됩니다.
Commented by NHK에 at 2008/03/25 19:15
최근 제가 보는 작품들 중엔 코시미즈 아미 다름으로 활약하고 있는 성우군요..

이분 왠지 스포츠계 캐릭터가 잘 맞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메구 at 2008/03/25 19:29
요즘 최고죠 ㅋㅋ 연하도 괜찮다면 저라도 어떻게...(야!)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3/25 19:57
전 히로하시 료 하면 닥렄스(....)
지금은 (저도) 티라노의 코나땅에 익숙해져있긴 하지만 히로하시의 코나땅도 꽤~ 좋았죠...
...뭐 어느쪽이 코나땅이랑 어울리냐 그러면 티라노겠지만(....)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3/25 20:14
초메이져인데요뭐..;;
Commented by 코모루 at 2008/03/25 20:22
성우여행사에 어서오세요. 였던가 하는 tv프로에서 한류팬이라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분을 뵌건 케로로중사의 코유키 역이었는데, 캐릭터자체가 등장은 별로 없고, 백함삘을 풍겨대는 녀석이라 좀 거부감이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본격적으로 호감이 된건 역시 이번 가을즘이었죠. 애니방영전 마침 클라나드 원판을 하고있었으니(후훗)
Commented by 라큄 at 2008/03/25 20:49
소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앍[.......]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3/25 21:33
케로로중사의 코유키역으로 알았죠.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8/03/25 22:30
카레이도 스타때부터 주목하고 있던 분이죠...^^
연기력이 워낙에 받쳐주시는 분이니 언젠가 이렇게 유명세를 탈줄 알았습니다...ㅡㅡbb
Commented by 기묘한 at 2008/03/25 23:29
국어(=일본어) 교원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특유의 발음이랄까 연기의 색이랄까... 그런 게 있더군요.
근데 왜 교사 안 하고 성우를 했을까...
Commented by 주니 at 2008/03/25 23:35
케로로 중사의 코유키 역도 참 좋죠 ㅎㅎ
Commented by 半道 at 2008/03/26 00:53
전 코가도 게임 가젯트 트라이얼 해보고 반했죠.

왠지 멍청하면서도 의외로 속이 검은 캐릭터, 아이젠을 그야말로 료씨답게 살려내던.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26 01:07
아, 저 마지막 매드가 고도의 성우장난이었군요. (-ㅅ-)

그러고보니, 티리엘인가,,, 샤나에서 나오는 홍세의 무리중 남매,, 중 오라버니도 이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먼산)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3/26 01:35
프리뱅//그건 시라이시 료코씨입니다.
Commented by 내맘대로 at 2008/03/30 21:43
하아...멋지죠;-ㅅ-b

준코와 료의 내일로 스트라이크 듣다 보면....

빠직.하고 이미지가 부서지는 그분.

한류 좋아하는건 아리아 라디오로 알았습니다;

여튼 제일 좋아하는 성우.-ㅅ-b
Commented by tmhr at 2008/08/26 01:15
제가 히로하시료씨를 접한 계기는 꽤 빨랐습니다. 아직 히로하시씨가 아오니의 기대주로 머물던 2004년도 경, 드라마CD로 발매된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에서 일약 이리야 카나 역을 맡으셨었지요. 모르던 분이었는데 특유의 이리야의 전파계+쿨데레 역할을 아주 멋지게 연기해주셔서 그뒤로 호감도가 많이 상승했습니다. 공식적인 활동개시 시기는 2002년부터지만 2003년부터 카레이도 스타의 나에기노 소라, 케로로의 코유키, 스텔비아의 카제마츠리 린나 등의 인상적인 캐스팅 내력을 보여주셨지만 실력에 비해 저평가되었더랬지요. 본격적으로 네임밸류가 생기기 시작한건 아리아의 아리스 캐롤이고 주역급으로 거듭난건 키미키스의 사키노 아스카, 뱀블의 타마키, 클라나드의 쿄 3연타로 2007년을 수놓으셨죠. 2008년에는 아직 효우카 빼고 주역급이 없지만 4분기 방영될 아카사카에선 전파계 쿨데레 소녀 나고미 역할을 맡게되어 꽤 기대를 받고계시더군요.(아카사카는 원작 성우진이 꽤 강한데다 나고미 역은 본좌 미루씨가 호연을 하셨지요. 평가로는 히로하시씨가 밀리지는 않는다는 대등한 평가.)

톤은 기본적으로 사키노,쿄 스타일의 활발한 소꿉친구겸 히로인 스타일 (비슷한 예로 유키노 사츠키, 치바 사에코), 조용하고 말수적은 타마키, 나고미 스타일 (비슷한 예로 노나카 아이, 칸다 아케미)로 나뉩니다.

톤의 베이스가 완전 다르기때문에 영역마다 알맞는 역할이 자연스럽게 연기가 가능합니다.

소년,소녀 등의 아역도 가능하구요. 특히 얀데레 분야에서는 따라갈자없는 넘버원입니다.


타고난 귀여운 목소리성질을 지녔습니다. 뿐만아니라 연기력도 수준급입니다.(기본기가 투철한 아오니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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