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5일
성우 이야기 - 히로하시 료

강동원을 좋아한다는 그분(...)
성우 이야기 특집의 시청률(...)부진으로 인하여,
본편으로 그냥 다시 재개합니다.
(그러니까 왜 2번연속으로 에로게를 주는 성우가 나오냐고...=_ㅠ)
오늘의 주인공은 히로하시 료씨.
최근에 가장 입에 오를만한 성우입니다.
화제가 되는 애니에는 거의다 나오셨거든요.



아리아 THE Orignation 등등.
*키미키스도 빼놓을 생각은 아니었지만, 약간 덜 화제이므로(..)
화제의 애니들입니다 :)
매 작품마다 팬층이 상당한 것들이군요.
그래도 역시, 히로하시 료씨를 있게한 역이 있지요.

워낙에 애니자체도 수작이고,
라디오계에선 전설인 스고라지나,
이것저것 히로하시 료씨의 성우생활에 있어서 결코 빠질수없는 작품이 되겠습니다.
료씨는 카레이도 스타의 푸쉬를 받고,
아리아에도 출연하시고, 승승장구하다가
개인적으로도 주변이야기로도
최악의 테일즈시리즈였다는 레전디아의 히로인을 맡으신 이후로는
꽤나 부진하시다가
2007년에 다시 부활하셨다고 볼수있습니다.
최근에는 또...
이런 것에도 출연하시는 덕에(....)
이런 영상도 생기고 말이죠(...)
2008년에는 마땅히 보이는 역이 아직 없습니다만,
올해도 작년만큼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 by | 2008/03/25 18:12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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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요즘 제일 맘에드는 성우분입니다!
의외로 한류계 + KAT-TUN을 제외하면 아이돌엔 별 관심이 없다는 소문이 있다죠;;
어.........?
소라랑 아리스가 성우가 같았다니.....
이미지가 너무 다른데요.
역시 성우는 요물인가봅니다.
새삼 "역시 성우는 재미있어!"(?) 를 외치게 됩니다.
이분 왠지 스포츠계 캐릭터가 잘 맞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도) 티라노의 코나땅에 익숙해져있긴 하지만 히로하시의 코나땅도 꽤~ 좋았죠...
...뭐 어느쪽이 코나땅이랑 어울리냐 그러면 티라노겠지만(....)
본격적으로 호감이 된건 역시 이번 가을즘이었죠. 애니방영전 마침 클라나드 원판을 하고있었으니(후훗)
연기력이 워낙에 받쳐주시는 분이니 언젠가 이렇게 유명세를 탈줄 알았습니다...ㅡㅡbb
근데 왜 교사 안 하고 성우를 했을까...
왠지 멍청하면서도 의외로 속이 검은 캐릭터, 아이젠을 그야말로 료씨답게 살려내던.
그러고보니, 티리엘인가,,, 샤나에서 나오는 홍세의 무리중 남매,, 중 오라버니도 이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먼산)
준코와 료의 내일로 스트라이크 듣다 보면....
빠직.하고 이미지가 부서지는 그분.
한류 좋아하는건 아리아 라디오로 알았습니다;
여튼 제일 좋아하는 성우.-ㅅ-b
톤은 기본적으로 사키노,쿄 스타일의 활발한 소꿉친구겸 히로인 스타일 (비슷한 예로 유키노 사츠키, 치바 사에코), 조용하고 말수적은 타마키, 나고미 스타일 (비슷한 예로 노나카 아이, 칸다 아케미)로 나뉩니다.
톤의 베이스가 완전 다르기때문에 영역마다 알맞는 역할이 자연스럽게 연기가 가능합니다.
소년,소녀 등의 아역도 가능하구요. 특히 얀데레 분야에서는 따라갈자없는 넘버원입니다.
타고난 귀여운 목소리성질을 지녔습니다. 뿐만아니라 연기력도 수준급입니다.(기본기가 투철한 아오니 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