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4일
클라나드 정주행 완료.


나오지 못한 장면에 대한 안타까움(...)
사실 마지막부분만 보고
안보고 있던것을 마져 봤습니다.
저번에도 얘기한대로 무난한 전개.
방송분량을 생각한다면 이게 가장 적절하죠.
다만 dvd의 방향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번외편을 하나 만든 것을 감안해서
총 23화로 생각할수있는데...
원래 예정분량은 24화입니다.
애초에 초반 우시오의 등장씬 때문에도 애프터를 기대한분이 상당하셨을겁니다.
하지만 원래 예정분량에서 1화 남은 시점에서
애프터쪽 얘기를 기대하는건 무리라고 보는지라 그냥 23화 완결로 갈것같습니다.
그런고로 위의 두그림은 그냥 낚시용인겁니다(특히 원작팬을 향한)
일명'우시오는 페이크다 병신들아'는
일단 나기사루트의 애프터이니 개인적으로 관심은 없습니다만,
쿄우는 상세히 가기는 커녕 17화의 낚시씬(아무리 봐도 낚시입니다)
이외에는 오히려 료가 더 포커싱을 받은 느낌(...)에 좀 씁쓸합니다.
클라나드의 주제가 망할놈이죠..ㄱ-
(본편에서 가족이란 주제를 충실히 전개할수있는건 나기사뿐이니)
....극장판이나 볼까.
ps.
뭔가 이도저도아닌 어리버리한 설정같은 코토미 지못미(...)
# by | 2008/03/24 13:53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쿄우 좋아하시면 극장판 보지 마세요. 부탁이니까.(....)
그리고 평행세계를 다룬 클라나드 OVA에서 토모요 애프터.
..........실현 가능성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ㅠㅠ
┗▶ 지금 저랑 사우자는 겁니까? 10초 드릴테니, 인천대교 아래로 튀어오시죠. 9초? 11초? 그딴거, 바다에 던져 버렸습니다.
코토미루트에서 토모야와의 연애감정이 배제되다시피한 애니에서 보인 코토미는
어벙한감을 지울수없지요..
참고로 토모요 다음으로 코토미 아낍니다. 명색이 성우 no.2예요
근데 코토미 루트에서 연애감정이 배제되어야 할 수밖에 없는게, 리스타트 할 수 없는 애니메이션이니까 교토도 잘못한건 없음
어차피 클라나드 = 에프터 (.....)
클라나드는 제작할때부터 서브히로인은 숙청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였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