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7일
성우 이야기 특집 - 남자성우들에게 편지를 주는 여자성우? - 1편

한동안 이글루스 밸리를 돈,
이름에 따라 성우에게 편지를 받는 포스팅이 유행했었습니다.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성우가 나와서 좋아하기도했고,
저같은 경우에는 그 드물게 싫어하는 성우가
본명을 적었더니 나오더라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죠(먼산)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유명한 남자성우 몇명으로 이것을 해보자.'
그래서 해보게되는 이것, 시작합니다.
앞으로 하루에 한사람씩 해보도록 하지요.
*참고 - 이것은 그저 망상입니다. 현실에서의 성우 관계와는 일절 일치하는게 없습니다.

코드기어스의 를르슈,렌탈마법사의 이츠키,염통으로2의 타카아키등
이름을 날리는 하렘마스터중 하나인 이 성우.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佐藤 利奈(사토 리나) 입니다.
유명한 역은 네기마의 네기 스프링필드, 미나미가의 미나미 하루카가 있습니다.
음, 실제 얼굴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좀 상상이 안가는 조합입니다(...)
뭐 그건 그렇다치고, 본문을 살펴봅시다.
福山 潤くんに初めて会ったのは美術館だったよね。
あの時は一目ぼれでした。
福山 潤くんのその笑顔に本気でほれちゃったんです。
今までで3回告白したんだよね。。。
でも、その度に振られちゃった・・・。タイミングが悪いんだよねぇ私・・・。
음, 후쿠쥰을 처음 본건 미술관이라 하고,
한눈에 반하셨다는군요(일리있다. 잘생긴편이니)
지금까지 3회 고백을 했는데, 다 차였답니다. 음, 이것도 일리는 있습니다(나름대로)
뭐 대충 이런식의 전개가 이어지다.
田中敦子や雪野五月が、福山 潤くんの事を好きだって聞いちゃって、取られなくないって思って4度目の告白。。。
さすがにしつこいって思ってるよね。。。
다나카 아츠코씨나 유키노 사츠키씨가 후쿠쥰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연상인분들이 좋아하시는군요 이녀석(...)
그래도 복받은 녀석이네요 무려 다나카 아츠코씨입니다(...)
다나카 아츠코를 사수하는 2명의 남자성우에게 이사실이 알려졌다간 작살날지도(...)
어찌됬든 사토 리나씨는 4번째 고백을 하겠답니다.
私は福山 潤くんの事を想い続けています。
福山 潤くんにもらった、ギャルゲーがいつまでも私の宝物。
いつか私に振り向いてくれる時がきますように。
마무리 부분, 중요한 이야기입니다만...
아무리 차여도 계속 후쿠쥰을 생각하겠다는 사토 리나씨.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후쿠야마 쥰군에게 받은, 에로게는 언제나 나의 보물'
..........
...................
...................................

뭐임마?
여자가 남자에게 줘도 이상할 에로게를,
남자자식 여자에게 줬답니다.
대체 이런 자식 어디가 좋다는 겁니까(...)
그리고 평생 보물로 삼지마요 그딴거(...)
여기까지입니다.
참으로 독특한 취미를 가진 후쿠야마 쥰씨와,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특이하신 3분의 여성 성우였습니다(...)
# by | 2008/03/17 18:20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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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근에 [3년전정도 교제하고 있던 에노모토 아츠코입니다.] 라는 문구가 보이더군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