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0일
스타2라...
스타크래프트2 저그 플레이 영상
사실 게임제작 발표만 됬을때는 좀 반신반의였습니다.
이게임이 과연 전작만큼 우리나라에 먹힐까 라는 점에서말이죠.
근데, 추가적인 플레이 영상들을 접하면
그다지 스타1과 이질감이 없다는것을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스타2에서도 울트라는 저그 최강이랄까요(웃음)
한가지 저그에서 주목할만한 유닛은 역시 퀸일듯합니다.
스타1에서 그저 날아다니는 굴욕유닛에 가까웠습니다만,
이제는 진짜 여왕이라는 칭호에 맞는듯한 유닛이된듯하군요.
(뒤에서 지휘를 한다거나, 본진방어하는데 그 강력한 공격력은(...))
군대가고나서야 나올게임입니다만,
제대할때쯤엔 멋진리그시스템이 구축되서 스타1의 뒤를 이을 E스포츠의 기둥이 됬음 합니다.
스타1은 너무 오래했다고 봐도 되니까요.
사실 게임제작 발표만 됬을때는 좀 반신반의였습니다.
이게임이 과연 전작만큼 우리나라에 먹힐까 라는 점에서말이죠.
근데, 추가적인 플레이 영상들을 접하면
그다지 스타1과 이질감이 없다는것을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스타2에서도 울트라는 저그 최강이랄까요(웃음)
한가지 저그에서 주목할만한 유닛은 역시 퀸일듯합니다.
스타1에서 그저 날아다니는 굴욕유닛에 가까웠습니다만,
이제는 진짜 여왕이라는 칭호에 맞는듯한 유닛이된듯하군요.
(뒤에서 지휘를 한다거나, 본진방어하는데 그 강력한 공격력은(...))
군대가고나서야 나올게임입니다만,
제대할때쯤엔 멋진리그시스템이 구축되서 스타1의 뒤를 이을 E스포츠의 기둥이 됬음 합니다.
스타1은 너무 오래했다고 봐도 되니까요.
# by | 2008/03/10 18:16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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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로토스 건물도 좀 감염시켜보고 싶은데.
저글링부대 올때 섬뜩했습니다.
저걸 프로토스가 어떻게 이겨.... 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퀸보다 더 무서운 유닛도 나왔네; 퀸보다 더 꼬시는게 많아진 거기에다가 울트라 같은게 버러우 생겼고;
거기다 어떤 에그 한개를 만들면 이상한 공충이 되서 공격하는 것도 보이고요.
조금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게 히드라의 사정거리가 조금 짧아 진듯한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테란, 플토는 광범위 공격이 더 많아져서 왠만한 물량아니면 광범위 공격 유닛에게 쓸릴지도 모르니 조금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이거 볼때마다 너무 파격적으로 바꿔버리는 듯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는...
인페스티드 마린은 총쏘는 것 같고 자폭은 이상한 녹색 진딧물 같은;;
그리고 울트라까지 버로우 되면 사기인데;;;전반적으로 파워 밸런스가 저그가 너무 업그레이드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