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야기 - 타무라 유카리




17세교 NO.2!



내일은 이분의 생일인지라.

오늘은 이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제 성우랭킹 3위를 하고계심에도 무슨 이유인지 성우이야기에서

한번을 출연못한 비운의 전촌의 사각형 여사.

오늘은 이분에 대해서 파헤쳐보겠습니다!(무릎팍?)

1976년생이시고 생일은 2월 27일.

고로 내일부로



17세!   17세!   17세!!!!             



하고 5478일 사신거지요.(...)

(어린나이에(?) 17세교의 no.2로 군림하시고 계십니다.)




이분이 저희에게 유명해진것은 다름아닌 이 하나의 캐릭터 때문이라 할수있습니다.



魔王(마왕)


혹은 명왕(冥王)으로 불리는,

지상 최악의 마법소녀라 불리는 이 소녀.

타카마치 나노하.(별명으론 달까마치 나노하,아쿠마치 나노하등이 있음)

나노하가 제일 클거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또 큰 인지도를 얻고있는

쓰르라미의 후루데 리카도 있지요.

지금의 유카리씨는 뭐 말할필요 없는 로리전문 성우지요.

목소리로 따지면 쿠기미야 리에씨에도 안질 고유성우계의 톱성우라고 할수있을정도로 성장하셨습니다.

물론 로리전문이시긴 하지만 리카나 무시우타의 밍밍등의 목소리등을 살펴보면

이분이 요염한 연기도 한이름 날린다는것을 알수있지요(...)




일단 이분은 생김새가 워낙에 뭐라고 해야될까...

얼굴 프레임이 사각형에 가까운지라 많이 까이곤합니다(...)

위의 영상을 보시면 알지만 목소리와 얼굴이 성우팬을 어느정도 하고있지않다면

쇼크를 받을만한 얼굴에 속한다지요(...)



어찌됬든 특유의 목소리덕에,

성우로써의 위치도 확고하고, 가수로써의 인기도 어느정도 누리는 편입니다.

예전에 유닛을 같이 했던 호리에 유이씨랑 비교하면

지금은 뭐 둘이 호각이라고 평가할수있는 정도니까요.

(옛날엔 호리에 유이씨의 그늘에 많이 유카리씨가 가려졌죠)

2008년의 활동은 아직 파악못했습니다만,

올해도 꾸준한 활동이 기대됩니다.




생일 축하해요, 유카링


by 밥상뒤집기 | 2008/02/26 17:21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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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더바 at 2008/02/26 17:22
뭐랄까 요즘 성우잡지에 너무 많이 얼굴사진이 표지라던가 포스터라던가에 쓰여서 은근 압박이기도 합니다 (웃음)
Commented by 알트리밥 at 2008/02/26 17:25
17세라니.. 생각보다 상당히 젊은 분이셨네요 'ㅁ';
Commented by 라큄 at 2008/02/26 17:25
썸네일[...]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8/02/26 17:28
사실 목소리의 폭이 상당히 넓으신 편인데
하얀마왕의 포스가 너무 강한관계로 다른 역할 대부분이 닥버[...]
Commented by 드래샤이니 at 2008/02/26 17:30
마왕마왕~~
Commented by kykisk at 2008/02/26 17:31
타무라유카리가 No.2 였습니까...;;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2/26 17:31
아니 유카링이 얼마나 귀여운데 사각사각 하시나효:@:@:@:@:@:@:@:@:@:@:@
근데 유카링 생일 축하 포스팅을 미리 선수치시다니 이건 뭐...전 내일 할 생각이었는데 말입니다. 기분이 묘한데 이거. ㅇ<-<
선수를 빼앗긴 느낌...?(....)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2/26 17:32
하얀마왕이 너무 떠버리는 바람에 다른 작품이 심하게 죽어버렸죠...
사실 저 옛날에 드라마 CD 하던 시절이 좋은데 말이죠...-_-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2/26 17:33
크레멘테//당일날 하시면 되는겁니다. 전 마땅히 포스팅거리가 없다보니.(어이)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8/02/26 17:35
타무라 유카리 하면 예전의 가오가이가 파이널에서 광룡, 암룡, 천룡신도 빼놓을 수 없죠.
Commented by 겨울 at 2008/02/26 17:36
유카링~ 목소리가 확실히 알수있다죠......
Commented by 트로와바톤 at 2008/02/26 17:40
유카링하면 제일먼저 스크라이드의 카나가 생각납니다 ㅇ>-<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2/26 17:40
유카리님은 목소리가 알기가 쉽죠..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2/26 17:50
이분 노래도 아주 좋아하지요~
나노하 엔딩이라던지, 아카즈킨의 노래도 아주 좋게 들었었습니다~

타무라 유카리씨는 로리연기보다는 은혼등에서 보여준 좀 자란 캐릭터(?)의 연기도 아주 좋더군요.
(개인적으로 로리목소리를 최근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그럴지도 모르지만~)
Commented by 리볼빙 at 2008/02/26 18:03
..확실히 얼굴이랑 목소리랑 따로 노는 느낌이 좀 [...]
Commented by Zero at 2008/02/26 18:05
넘버2는 우리우리 홋쨩님 아니던가열(.....)
유카링도 정말 마음에들어요 +_+
Commented by 캐티 at 2008/02/26 18:07
남자성우들에만 관심이 있다보니 여자성우는 가끔 듣고도 헷갈리는경우가 다반수..
일단 마왕은 무섭...
Commented by 푸하핫 at 2008/02/26 18:11
로리전문성우의 범주에서는 벗어난지 오래라고 보고.....
호리에 유이와 많이 묶이는데 솔직히 순수 성우의 능력으로는 호리에 유이보다 모든면에서 훨씬 낫다고 봅니다.
역 하나 하나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그런지 팬들 사이에서
'타무라 유카리는 이런 성우'라고 단정지어져 버리는게 아쉽습니다.
전체적인 스탯으로는 거의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2/26 18:15
푸하핫//요즘 시대에서 비쥬얼도 차지하는게 좀 있으니까요=_=;
게다가 성우계에서의 영향력이라는것을 놓고 보면
결코 호리에 유이는 유카링에게 밀릴성우가 아니지요.
해마다 유카링과 굴강은 어느정도의 배역수를 늘 맡고있는 편이니까요.
Commented by 푸하핫 at 2008/02/26 18:35
예. 호리에 유이를 지탱해 주는 것은 성우계에 다시는 나오기 힘들 그 쇼맨쉽의 비중이 크죠. 게다가 목소리도 요즘 잘 팔리는 캐릭터에 딱 들어맞는 목소리니까 앞으로 최소 3~4년은 무난할거고 현재의 비중 또한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호리에 유이는 유행을 타는 성우라고 보고 타무라 유카리는 미츠이시 코토노나 히사카와 아야같이 롱런할 가능성이 큰 성우라고 생각해요........
(호리에 유이 안티 아닙니다. 타무라 유카리의 자기 나이를 까먹은 것 같은 행동거지 또한 싫어함)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02/26 18:42
악역?케릭터라던가 좀 어두운
목소리가 요즘 엄청 마음에 든다죠[..]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2/26 18:42
푸하핫//잊고계실까봐 얘기드립니다만, 호리에 유이 역시 17세교입니다. 물론 유카링보단 행동거지가 어른스럽습니다만.
글쎄요, 호리에 유이가 유행을 탄 성우라기엔 너무도 활동시기가 길어졌습니다만,
물론 쇼맨쉽이 강한건 사실입니다. 자신이 리더인 그룹1개와 밴드1개를 운영할정도의 능력이죠.
문제는 성우로써 소홀하냐 인데 그것도 아니지요. 호리에 유이가 유행을 타는 성우라기엔
성우생활 12년의 포스는 유행과는 별로 관련이 없어보입니다. 호리에 유이가 물살을 제대로 타기 시작한게
투하트의 1999년이라고 쳐도. 9년을 성우계 상위권에서 계속해서 유지해온 실력은 무시못하죠.

뭐 확실한건,
유카링이나 굴강은 이제, 자신들을 쫓아서 치고올라오는 수많은 유망 성우들과 맞서야한다는거죠.

Commented by 푸하핫 at 2008/02/26 18:55
뭐......한국성우계의 지형('연기'이외의 팩터가 거의 없는)에 익숙한 제가 호리에 유이에 관해서 이렇다 저렇다 논하는게 좀 어불성설일 수도 있겠군요.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2/26 19:20
마왕님은 17세~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8/02/26 20:32
언제부터인가 저의 No,2 선호도 성우가 된 분이죠...ㅡㅡbbb
유카링의 목소리는 언제 어떤 스타일로 들어도 매력적입니다...ㅠ,ㅠ
Commented by 코모루 at 2008/02/26 20:36
샤나의 적 남매의 여동생이나 오란의 마지막 타마키 약혼자를 생각해보면 섹시한 연기도 상당한 수준급이시더라구요. 카와스미 마이나 목소리깐 리카같이 어두운 연기도 멋지시고~ㅅ~ 톤 조절이 뛰어나신 분//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8/02/26 20:50
목소리가 일정한것 같으면서도 연기의 폭이 무지 넓은분이라 매번 들을때마다 당황하고 있습니다(......) 그저 귀여운 목소리만 맡는다고 생각했더니 마이라던가 스케치북의 이름은 까먹었지만 아무튼 그 선배도 맡으셨으니; 처음들었을땐 그저 당황(....)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26 21:40
17세교의 No.2..
Commented by MEPI at 2008/02/26 22:48
확실히 목소리도 알아듣기도 쉽고 굴강씨보다야 좀 늦게 인지도를 얻은것은 사실이지만
지속적인 연기로 매번 들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하는 성우 중에 하나입니다..
리카도 처음 오니카쿠시 드라마CD에서는 목소리에 구분이 없었는데
와타나가시에 가면서부터 지금의 쓰르라미와 목소리톤이 구분이 생긴 일도 있었습니다
여튼 어느 톤이던간에 팬입니다 /ㅅ/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2/26 23:56
하얀마왕 하나로 다른 역들이 완전 닥버가 되버리셨으니 원[..]
Commented by 크로이츠 at 2008/02/27 05:16
아쿠마치 나노하ㅋㅋㅋ
Commented by EW  at 2008/02/27 15:32
17세교.....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04 18:45
나노하를 보고 리카 목소리를 듣고는 좀 놀랐습니다. ㄱ-

덧, 그래도 나나 앞에서야!!! (에엑!)
Commented by 메구 at 2008/03/05 01:35
이젠 뭐 유카링과 고스로리를 떼어놓고 생각하기 힘드네요.
유카링 이츠모 다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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