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5일
성우이야기 - 오리카사 후미코

미묘한 레귤러(?)
*참고 아차차. 또실수.=_=;
유즈하라 코노미는 오치아이 유리카씨였죠..
어제 세이브해논 임시저장떄문에 미스난듯..
오늘 성우이야기는 이제 34살이 되었으나
30살 타무라 유카링보다 젊어보인다는(...)
오리카사 후미코씨입니다.
근데 이분, 생각보다 바리에이션이 넓습니다.
코노미로 유명하지만, 다른역을 살펴보자면,

딸기 마시마로의 장난꾸러기 미우라던가,

건시데의 메이린 호크라던가,

코드기어스의 셜리 페넷이라던가,
마지막으로, 이건 저도 얼마전까지 몰랐던

블리치의 쿠치키 루키아까지.
꽤나 여러가지 역을 맡고 계십니다만,
나열한 캐릭터들을 살펴보면,
그다지 목소리가 비슷한 느낌이 안드는편입니다.
(적어도 일반사람들은 구분못할지도)
배역도 꽤 많이 맡으시는 편이고,
활동이 꽤나 활발하신편에 속하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다른 유명성우들에 비해 약간 인지도가 떨어진달까요?
(랄까 이분은 목소리가 역마다 다 달라서 인지도가 떨어지는듯)
뭐, 확실히 '이사람은 이캐릭이다'라고
볼수있는 상징적 캐릭터가 아직 없어서 일수도.
그러고보니 이분은 최종병기그녀의 치세였었죠.
어찌됬든 연기력은 굉장하신분인건 확실합니다.
ps. 글에 약간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ㅁ;
# by | 2008/01/05 11:58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말 어떻게 미우 성우랑 세라스 성우를 같다고 알 수 있는지 ㅇ>-<
최근 G제네스피릿에서 오리지널캐릭터 크레아를 맡고 계시지요...
덕분에 크레아는 주역으로 재미있게 쓰고 있습니다.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 정도나 화려할까 나머진 뭔가 임팩트 면에서 좀....
(뭐.. 파니포니 댓쉬의 히메코가 임팩트는 있지만 그쪽은 다들 주연이니...)
ps. 헬싱이 빨리 스토리가 진행되서 세라스 각성하면 임팩트면에선 최강일터인데..
뭔가 눈에 띄게 다양한 작품에 활동하실때가 없으시다는게 유일한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