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이야기 - 오리카사 후미코

미묘한 레귤러(?)




*참고 아차차. 또실수.=_=;

유즈하라 코노미는 오치아이 유리카씨였죠..

어제 세이브해논 임시저장떄문에 미스난듯..


오늘 성우이야기는 이제 34살이 되었으나

30살 타무라 유카링보다 젊어보인다는(...)

오리카사 후미코씨입니다.

근데 이분, 생각보다 바리에이션이 넓습니다.

코노미로 유명하지만, 다른역을 살펴보자면,

딸기 마시마로의 장난꾸러기 미우라던가,


건시데의 메이린 호크라던가,


코드기어스의 셜리 페넷이라던가,

마지막으로, 이건 저도 얼마전까지 몰랐던


블리치의 쿠치키 루키아까지.

꽤나 여러가지 역을 맡고 계십니다만,

나열한 캐릭터들을 살펴보면,

그다지 목소리가 비슷한 느낌이 안드는편입니다.

(적어도 일반사람들은 구분못할지도)

배역도 꽤 많이 맡으시는 편이고,

활동이 꽤나 활발하신편에 속하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다른 유명성우들에 비해 약간 인지도가 떨어진달까요?

(랄까 이분은 목소리가 역마다 다 달라서 인지도가 떨어지는듯)

뭐, 확실히 '이사람은 이캐릭이다'라고

볼수있는 상징적 캐릭터가 아직 없어서 일수도.

그러고보니 이분은 최종병기그녀의 치세였었죠.

어찌됬든 연기력은 굉장하신분인건 확실합니다.


ps. 글에 약간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ㅁ;

by 밥상뒤집기 | 2008/01/05 11:58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2)

트랙백 주소 : http://skdnd.egloos.com/tb/16832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YUZ at 2008/01/05 11:59
캐릭은 다 알겠는데 목소리가 바로 기억이 안나네요;
Commented by Kato at 2008/01/05 11:59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목소리 범위도 넓고...
정말 어떻게 미우 성우랑 세라스 성우를 같다고 알 수 있는지 ㅇ>-<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1/05 12:06
반드레드의 메이아도..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05 12:11
치세는 아무래도 좀 고전(?)으로 넘어가야...랄까 아무래도 치세..는 알아도 최종병기를 본 사람은 의외로 없던..(코믹스는 꽤 본듯한데..)
Commented by Eugene at 2008/01/05 12:21
저 목소리들이 같은사람이었다는건....참.... 인체의신비?!
Commented by 엘트 at 2008/01/05 12:37
배역은 많고 확실히 넓은 레인지를 동시에 커버하는 유능한 성우이긴 한데 캐릭터들에게 너무 녹아들다보니 오리링 스스로가 가지는 특색이란 게 보여지지가 않지요. 그리고 같은 급의 다른 성우들에 비해 주인공역이 너무 적다는 것도...
Commented by aLmin at 2008/01/05 12:40
어어? 이분 코노미 성우 아니잖아요..
Commented by EW  at 2008/01/05 12:42
오, 오오오오.....!!!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1/05 12:44
aLrim//에 또 실수했군요=_=;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8/01/05 12:53
파니포니의 히메코...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최근 G제네스피릿에서 오리지널캐릭터 크레아를 맡고 계시지요...
덕분에 크레아는 주역으로 재미있게 쓰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FREEBird at 2008/01/05 12:58
맡은 주역의 수야 많은 편이라고 보여집니다요. 단지 여러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작품에서의 주연이 적었던 것 뿐인 듯..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 정도나 화려할까 나머진 뭔가 임팩트 면에서 좀....
(뭐.. 파니포니 댓쉬의 히메코가 임팩트는 있지만 그쪽은 다들 주연이니...)

ps. 헬싱이 빨리 스토리가 진행되서 세라스 각성하면 임팩트면에선 최강일터인데..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1/05 13:21
참으로 미묘한...
Commented by 스이 at 2008/01/05 13:28
정말 미묘하군요.../
Commented by 열정 at 2008/01/05 14:00
성우의 연기나 역량에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해도 결국은 맡은 배역이 인기가 있어야 성우도 같이 부각되지 않나 싶네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1/05 15:31
... 이야 놀랍군요. 전혀 같은 성우분이라 상상하지 못했는데;;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8/01/05 16:29
전 파니포니대쉬의 히메코 역도 인상적이였죠
Commented by 半道 at 2008/01/05 19:18
저 얼굴에 34....? 무슨 주안과라도 먹었답니까???
Commented by T_Luna at 2008/01/05 20:19
별로 아는 캐릭터가.... 근데 역이 좀 미묘하긴 합니다.
Commented by 민규君 at 2008/01/05 21:24
저사진은 좀 된거네요(...) 작년인가 머리 단발로 자른뒤엔 갑자기 나이가 반영되어서 저렇게까지 어려보이지 않아요ㅠㅠ
Commented by oldman at 2008/01/05 22:02
연기력이 대단해서 좋아하는 성우 중 하나입니다.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8/01/07 09:32
오리링은 은근히 엄청난 연기폭을 가지고 계시죠...ㅠ,ㅠ
뭔가 눈에 띄게 다양한 작품에 활동하실때가 없으시다는게 유일한 단점;;
Commented by 안남 at 2008/01/11 11:04
은혼의 큐베도 같은 성우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