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어째... 불안한것이 =_=;

히라노 아야 관련 소문 한가지

윗글의 중요대목을 요약.

업계에서 들려오는 " 히라노 아야가 요새 사와지리 에리카 사마 같다는 소리"

히라노 야아는 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가 대히트를 친 후에 인기가 급상승 현재는 그야말로 톱 아이돌 성우격으로 올라섰다. 그런 톱 아이돌인 히라노가「제2의 사외지리 에리카사마 같다(건방지다)」같다는 소문이 업계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본래는 어디까지나 여자 배우 지망. 인기 애니의 성우로써 화려하게 등장했지만은 본인은“애니 성우”로써 말해지는 것은 그다지 유쾌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확실하다.





탄게 사쿠라 2호가 맞나보다(...)


이래서 경험도 없이 급성장하는 성우는 불안하다니까요.

대세는 역시 이노우에 마리나(어이)

ps. 탄게 사쿠라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

카드캡터 사쿠라의 주인공 사쿠라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성우입니다.

다만 그 인기가 독이 되어 일찍이 은퇴하셨지요.

by 밥상뒤집기 | 2007/12/11 20:00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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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7/12/11 20:01
뭐가 어쨌길래...


왜 또 결혼한댑니까?(야)
Commented by 듀즈 at 2007/12/11 20:05
음............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7/12/11 20:12
대세는 이노우에 마리나!
Commented by Mirai at 2007/12/11 20:13
혹 정말로 관두거나 하려면 시리즈는 마무리짓고...



제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팬이거나 한건 아니지만 다른 분들이 걱정하는 그 심정 잘 알고 있으니까 말이지요.
게다가 저 또한 코나짱 목소리가 이미 고정이 되어서;;
Commented by 눌래라면 at 2007/12/11 20:13
예전부터 가수가 꿈이 였다지만 하루히만은 어떻게 할 듯 격주 끝나고 울면서 했던 말이 걸리니..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7/12/11 20:16
이래서 뭐든지 바닥부터 시작해야하는겁니다...-_-
갑자기 뜨면 오만해지기 마련이에요...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12/11 20:17
눌래라면//사실 재능상 가수보단 성우일듯한데.. 본인은 그렇게 생각안하는 느낌이랄까요
朝霧達哉//대표 케이스가 노토죠(뭣) 바닥부터 시작한 우리의 에이스!
Commented by 汐  at 2007/12/11 20:18
음................................ 히라노 따위를 탄게씨와 비교하시니 심히 심기가 불편하군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2/11 20:18
애니 성우로써 말해지는 것을 유쾌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니 이건 무슨(...)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7/12/11 20:21
원래 출신 성분이 아이돌가수 쪽이죠. 성우보다는...
뭐,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속담이 있긴 하지만, 그냥 소문이려니 하고 넘어가렵니다.
그리고 "히라노 따위" 라고 하면 개인적으로..팬으로서 좀 안좋게 보입니다 랄까 (=_=)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12/11 20:26
汐 //뭐, 비교하기엔 케이스가 좀 다른편이지만;, 일단 현시점상 최고 개런티로 불리는 성우니까요. 히라노는

음. 뭔가 분위기가 야릇해지는듯하니, 이이후의 분쟁성댓글은 지웁니다.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2/11 20:27
Animelo나 격주 보고 있으면 성우가 천직 같기는 하던데..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12/11 20:52
역시 좀 불안하긴 했는데 말이죠...
이래저래 라디오나 관련 매체들 들어보면 본인은 성우로서의 일보단 노래나 다른 일을 선호하는 듯하니 말입니다.
Commented by EW  at 2007/12/11 20:54
으음......
Commented by Sikuru at 2007/12/11 21:11
이노우에 마리나!!! (야...)
Commented by love린드 at 2007/12/11 21:28
갑자기 급성장하는 사람들에 항상 따라붙는 일이랄까요?
여튼 잠재능력은 있는 성우이니 스스로 극복해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Commented by 이등 at 2007/12/11 22:03
마리나빠 의외로 많구나....
저도 꽤 예전부터 주시하고 있었죠.
Commented by 스이 at 2007/12/11 22:49
그저 슬플뿐... 또 하나의 성우가 떠날지도 모르겠군요 ㅇ<-<
Commented by 汐  at 2007/12/12 00:02
분쟁성 덧글이라기 보다도 밥상님 덕분에 실추된 탄게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조금 끄적여 봅니다.

우선 탄게씨는 성우 은퇴의 이유가 물론 조금 불미스럽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열광팬에 의한 테러로 인해 이쪽 일을 접은것이며, 그와 함께 결혼을 하셨기 때문에 은퇴 자체가 상당히 자연스러웠습니다. 다만, 공중파 매체에서의 은퇴일 뿐이지, 현재도 자체적으로 성우 일은 계속 하실 정도로 성우라는 직업을 사랑하셨던 분이었습니다. 학생때부터 성우가 되고 싶어서 졸업하자마자 곧바로 상경할 정도로 그녀의 성우 사랑은 남달랐습니다.

그런 그녀와 '성우라고 불리는것이 싫다' 라는 히라노와의 비교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었기에 윗 덧글에 조금 흥분을 했습니다. 본의아니게 기분 상하신 샌드맨님께는 상당히 죄송스럽습니다.

현재의 히라노와 비견될 수 있는 과거의 성우를 꼽자면 아마도 에노모토 아츠코씨 정도가 아닐까요? 물론 그녀도 '성우가 싫다' 면서 잠적한것은 아니지만, 연극 배우로서 시작했지만 첫번째 애니메이션 작품인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에서 '미야자와 유키노' 역을 맡으며 화려하게 성우에 데뷔한것도 히라노와 비슷하고, 이후 가수로의 데뷔, 그리고 '엔젤릭 레이어'까지 화려한 인기 성우의 길을 걷다가 돌연 잠적. 오랫동안 애니메이션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하지 않았던것을 생각해보면 현재의 히라노와 많이 닮아 있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그녀 역시 "성우가 싫다" 는 핑계는 절대로 댄 적이 없었습니다만..

여하튼간에 저 큰 글씨로 '탄게 사쿠라 2호' 라고 하신것에 대해 저는 여전히 납득할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이러한 덧글을 달게 된것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뒷 사정을 모른채 탄게 사쿠라씨를 모르시는 분들이 밥상님의 글만 보고 '과거 히라노 같은 기행을 벌였던 성우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겠습니까.

제 덧글로 인해 잠시나마 소란스러워진것에 대해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12/12 00:12
으음,, 성우 교체는 정말 사양인데... 말이죠...

이건 제발.. -ㅅ-;;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2/12 00:16
불안 불안 하군요...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12/12 03:06
汐 //뭐 이해하구요. 탄게씨 은퇴이유가 이유인만큼 비교하는 케이스가 다르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만,
제가 왜 2호하는 말을 꺼냈냐면, 시대를 주름잡은 아이돌성우가 불미스럽게 은퇴하는 케이스로 생각하는겁니다.

성우가 싫건좋건,(확증적인 사실도 아니고) 히라노 아야는 현시대 아이돌 성우중 가장 유명하다고 볼수있는거지요.
Commented by chelsea at 2007/12/12 11:12
대세는 마리나!
그나저나 성우를 관두겠다는 건 아니겠죠 저거... OTL
Commented by FREEBird at 2007/12/13 10:29
인터뷰에서 성우란 일을 꼭 해보고 싶어서 본인이 오디션 받았었다고 했던 사람이 이제와서 성우라고 불리는 것이 싫다.. 라고 하는 건 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아, 사람이 안됐다라는 게 아니라 루머의 느낌이 많이 난다는 뜻입니다.
일본쪽 반응을 보면 히라노 아야의 안티들이 엄청 많은 것 같던데, 그런쪽에서 부풀려져서 이야기가 잘못 전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게다가 성우중에 아이돌 출신이야 여럿 있으니(코야마 마미씨도 아이돌 출신이라는 소리가있고, 후카미 리카나 오자마녀 멤버들 중 상당수가 아이돌 출신이고...)... 뭐 더 지켜보는게 좋을듯도 하네요.

ps. 제가 아는 한 성우일 했던 사람중에 성우당시의 일 이야기 안하는 사람은 나카마 유키에 정도뿐인지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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