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8일
성우 이야기 - 타나카 아츠코

앗짱!!! 앗짱!!! 앗짱!!!
이번 성우이야기는 지난번에 예고한대로,
미즈키나나씨를 밀어내고 개인호감도top5에 진입한 성우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생년월일은 1962년 11월 14일(무려 생일이 4일전!!)
원래는 배우출신이었으나,
성우일에 매력을 느끼고 성우일에 전념하시고 계십니다.
처음은 외화쪽의 더빙에만 주로 나오셨으나,
1993년 턴에이건담를 시작해서 tva에 출연하시기 시작.
조연을 자주 하시는 편입니다만,
이분이 맡은 유일무이하며 전무후무한 카리스마 주연이 있으니.

쿠사나기 모토코
소령님하면 생각나는 캐릭터중 하나지요.
캐릭터자체의 포스도 엄청나지만,
목소리였던 아츠코씨가 있었기에 더더욱 유명해졌다고 봅니다.
모토코 이외에는 그다지 주연을 맡으신게 없습니다만,
성우빠들에게 또 한번 폭풍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인
칭송받는자(우타와레루모노)
에서 카루라를 맡으셨습니다.
카루라 자체도 역시 아츠코씨 목소리가 들어가니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만,
역시 우타하면 우타라지,
아츠코씨하면 최종보스!!
겠지요.
* 우타라지에서 퍼스널리티인 코야마 리키야씨와 유즈키 료카씨의 열애설 파문이 돌던시점,
유즈키 료카씨가 그렇게 대쉬하는 코야마 리키야씨는 막상 다나카 아츠코씨를 보며
헬렐레~ 하여서 다나카 아츠코씨가 우타라지 상관도에서 최종보스라는 별칭을 받게됨.
그외에도 맨위이 이미지인,
캐스터가 있습니다만. 조연입니다. 조연이긴한데,
아츠코씨 성우경력에서 빠질수없는 캐릭터가 됬습니다.
원래 애니에서나 게임에서나 그다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캐스터는 아닙니다만..=_=;
타이거 콜로세움에선 있는대로 망가집니다.
워낙에 캐릭터 이미지깨는것을 즐겨하는 타입문이긴합니다만,
아츠코씨가 망가지는 연기를 하는건 정말 어디가서 보기힘들지말입니다..=_=;
거기에 그 캐릭터송 하나 안나오던 아츠코씨 캐릭터중에 거의 유일하게 캐릭터송이 나왔습니다.
워낙에 기본 스토리의 캐스터 캐릭터송이니 칙칙합니다만,
생각보다 좋네요.
요즘 소망으로 품고있는것이 있다면
이분이나 top1위를 고수하는 마츠오카 유키씨가
주인공내지 메인 히로인좀 맡아봤음 좋겠습니다 ;ㅁ;
ps.이분의 해외드라마배역중에 굉장히 깨는역이 하나있는데,

프렌즈를 꽤 많이 본 저로써는 적응이 안되는 이야기인데..
진짜 한번 보고싶네요..=_=;
# by | 2007/11/18 15:36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VP3 ~아리~를 만들어라! 트라이 에이스!
카루라와 소령님을 연기해주신 분이셨군요!
정말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ㅠ.ㅠ
라지만 들어본 적 없음.(사살)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93년작 건담은 V건담이군요. 조사해보니 V건담의 유카를 맡았다고 합니다만... V건담에서 유카라면 슈라크대의 '유카 마리어스'인 것 같습니다.
앗짱이 피비라니....ㅎㄷㄷㄷㄷㄷㄷ;
랄까, 카루라 보이스로 피비 나오면....푸훕(코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