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야기 - 미즈키 나나 2

개인순위 하락 4위->6위




이게 대체 얼마만에 하는 성우이야기일까요.

한 2달된것같죠;

이제 또 일주일에 3번정도는 체크를 할생각입니다.

현재 개인선호랭킹이 굉장히 변화가 많이 생겨서말이지요.

무려 1년 반을 유지되던 top5멤버진이었습니다만,

최근의 정황상 바뀌게되었습니다.

뭐, 노래로도 유명하고,

무엇보다 이 나라에서 꽤나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중 하나죠.

나노하 시리즈의 정부인(?) 페이트 테스타롯사 하라오운을 맡고있는 미즈키 나나씨입니다만.

으음, 나노하 스트라이커즈가 1,2기에 비해 아쉬움을 가져다준만큼,

페이트를 맡으신 나나씨도 꽤나 실망스런 느낌을 많이 주셨지요.

페이트의 캐릭터상 안그래도 나이가 어렸을때도 좀 조숙한편이었던 캐릭이

나이를 먹어 20살에다가 스토리라인상 두아이의 엄마속성까지 단상태라서,

역시나 목소리에 좀 신경을 쓰셨던것같습니다만.

그래서일까요. 전투신에서는 너무도 맥없는 연기를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환장하는.

이장면을 비롯한 스트라이커즈에서의 페이트부분의 안습등이

순위가 내려가는데 크리티컬인편입니다.

거기에 나노하를 제외하면 성우활동이 좀 빈약하다는것도 이유라면 이유.

(샤이닝 윈드에 출연하셨지만, 작품자체가 눈물나니 넘어갑시다)


음, 몇일전에 나나씨의 신앨범이 나왔습니다만,

기존곡외의 노래는 귀에 붙는것이 없더군요.

좀더 들어봐야하긴 하겠지만, 나노하때 쓰인곡의 포스가 강렬하긴한듯.

음, 다음 성우이야기때는,

나나씨를 끌어내리고 개인선호도 top5의 5위를 차지하고계신 분을 거론하도록하지요.

by 밥상뒤집기 | 2007/11/14 20:26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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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듀즈 at 2007/11/14 20:29
확실히 저 홈런은(...)
Commented by 리볼빙 at 2007/11/14 20:33
타격감 0 [...]
Commented by TheRan at 2007/11/14 20:34
그렇다고 저 칼날로 반자르는걸 보여줄순 없었으니깐요;;;
Commented by rov at 2007/11/14 20:35
홈런은 정말 탈력....
Commented by Qumi at 2007/11/14 20:37
이번 엘범은 겨울철에 맞는 분위기의 곡들이 많더군요...하지만 Orchestral Fantasia와 SEVEN 같은 좋은 곡도 건졌으니...;;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11/14 20:38
Qumi//다른건 몰라도 1번을 차지하는 곡인 bring it on이 조금 실망스럽더군요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7/11/14 20:42
홈런은 그저 웃음..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7/11/14 20:43
홈런때문에....
Commented by wizard at 2007/11/14 20:45
뭐 홈런이야 어쩔수 없다쳐도 하다못해 전투정도는 제대로 보여줬어야하지않나싶네요
Commented by 안셀 at 2007/11/14 20:58
StrikerS는 정말 여러모로 흑역사..
A's의 화려한 액션 연출과 캐릭터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시나리오는 어디로 가고 오직 끝없는 훈련과 1분 전투만 남아버린 건지..ㅠ_ㅠ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11/14 21:04
뭐랄까...저는 미즈키 나나씨는 성우보다는 가수쪽으로 평가하는 편이라...
이름값에 비하면 연기폭이 좁달까요(DARKER THAN BLACK의 미사키 외에는 성숙한 여성역을 맡은 적도 없고...)
Commented by 사케만땅 at 2007/11/14 21:05
저는 다른 곡들도 좋던데..........
Track 2 Orchestral Fantasia는 맨끝에 4소절을 위해 존재한다고 할정도로 멋있었고
Track 3 Promise on Christmas는 정말 크리스마스에 틀면은 너무나 좋은 곡입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사를 본게 1,2,3,4(4는 MASSIVE WONDERS)라서...........
Track 12 Nostalgia는 처음 듣자마자 아!!!! 라고 필이 꼿혔다는........

결론 미즈키나나 6th album graet activity 최고 'ㅅ'
Commented by 알트세임 at 2007/11/14 21:21
전 그냥 미즈키씨 애정이죠..... 페이트에 대한 연기는 진짜 불만없고 있는거라면 ㅅㅂ아크스에 대한 저주뿐.
.....후....(운다)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11/14 22:10
홈런은 그저 웃음만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스이 at 2007/11/14 22:21
홈런... ㅠ_ㅠ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7/11/14 22:41
T는 타카마치가 아니었나요.(뭐?)


개인적으로 미즈키 나나는 뭐 그냥 가수로 인식(어이)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성우로 나온 애니는 기억에 남는게 없어서 말입니다.
(나노하는 안 봤으니 넘기고..)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11/14 23:03
흑의계약자에서 미사키 역은 연기가 상당히 좋았는데, 나노하3기에 페이트가 좀 안습했죠;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7/11/14 23:20
어엇 아직 여기저기서 조연으로 출연하고계십니다 지금 신작만봐도 대략 2~3개정도??
아 메이플스토리 악의 여왕을 맞고계시기도..;;
Commented by 라드린스 at 2007/11/15 00:05
홈런 눈물이 나네요[...]
Commented by 메피 at 2007/11/15 00:17
그래도 흑의 계약자에선 좋은 연기를 하시던데 말이죠...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7/11/15 07:53
홈런때문이군요..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11/16 00:55
저 장면 저 장면 하지만 작붕이랑 성우랑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잘 이해가 안가지 말입니다-_-;
이렇게 말하는 저도 나나땅에 대한 호감도는 좀 줄어든 상태이긴 하지만....(.....)

성우보단 가수쪽으로 너무 유명한 것 같아서 좀...뭐랄까, 나나는 성우가 아니라 가수다 하는 소린 정말 슬프다능..
Commented by 츠키 at 2007/11/16 01:35
음...전 미즈키씨는 '페이트'에서만 성우로 보고 그 이외는 가수로 보는...[솔직히 메이플 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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