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4일
성우 이야기 - 미즈키 나나 2

개인순위 하락 4위->6위
이게 대체 얼마만에 하는 성우이야기일까요.
한 2달된것같죠;
이제 또 일주일에 3번정도는 체크를 할생각입니다.
현재 개인선호랭킹이 굉장히 변화가 많이 생겨서말이지요.
무려 1년 반을 유지되던 top5멤버진이었습니다만,
최근의 정황상 바뀌게되었습니다.
뭐, 노래로도 유명하고,
무엇보다 이 나라에서 꽤나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중 하나죠.
나노하 시리즈의 정부인(?) 페이트 테스타롯사 하라오운을 맡고있는 미즈키 나나씨입니다만.
으음, 나노하 스트라이커즈가 1,2기에 비해 아쉬움을 가져다준만큼,
페이트를 맡으신 나나씨도 꽤나 실망스런 느낌을 많이 주셨지요.
페이트의 캐릭터상 안그래도 나이가 어렸을때도 좀 조숙한편이었던 캐릭이
나이를 먹어 20살에다가 스토리라인상 두아이의 엄마속성까지 단상태라서,
역시나 목소리에 좀 신경을 쓰셨던것같습니다만.
그래서일까요. 전투신에서는 너무도 맥없는 연기를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환장하는.

순위가 내려가는데 크리티컬인편입니다.
거기에 나노하를 제외하면 성우활동이 좀 빈약하다는것도 이유라면 이유.
(샤이닝 윈드에 출연하셨지만, 작품자체가 눈물나니 넘어갑시다)
음, 몇일전에 나나씨의 신앨범이 나왔습니다만,
기존곡외의 노래는 귀에 붙는것이 없더군요.
좀더 들어봐야하긴 하겠지만, 나노하때 쓰인곡의 포스가 강렬하긴한듯.
음, 다음 성우이야기때는,
나나씨를 끌어내리고 개인선호도 top5의 5위를 차지하고계신 분을 거론하도록하지요.
# by | 2007/11/14 20:26 | 성우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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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의 화려한 액션 연출과 캐릭터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시나리오는 어디로 가고 오직 끝없는 훈련과 1분 전투만 남아버린 건지..ㅠ_ㅠ
이름값에 비하면 연기폭이 좁달까요(DARKER THAN BLACK의 미사키 외에는 성숙한 여성역을 맡은 적도 없고...)
Track 2 Orchestral Fantasia는 맨끝에 4소절을 위해 존재한다고 할정도로 멋있었고
Track 3 Promise on Christmas는 정말 크리스마스에 틀면은 너무나 좋은 곡입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사를 본게 1,2,3,4(4는 MASSIVE WONDERS)라서...........
Track 12 Nostalgia는 처음 듣자마자 아!!!! 라고 필이 꼿혔다는........
결론 미즈키나나 6th album graet activity 최고 'ㅅ'
.....후....(운다)
개인적으로 미즈키 나나는 뭐 그냥 가수로 인식(어이)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성우로 나온 애니는 기억에 남는게 없어서 말입니다.
(나노하는 안 봤으니 넘기고..)
아 메이플스토리 악의 여왕을 맞고계시기도..;;
이렇게 말하는 저도 나나땅에 대한 호감도는 좀 줄어든 상태이긴 하지만....(.....)
성우보단 가수쪽으로 너무 유명한 것 같아서 좀...뭐랄까, 나나는 성우가 아니라 가수다 하는 소린 정말 슬프다능..